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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 여행 츠케멘 맛집 <긴조라멘 쿠보타 본점> 吟醸 らーめん 久保田 本店
교토역에서 약 1km 거리에 위치한다. 일요일 오후 13시를 조금 넘긴 시간 점심시간을 다소 비껴간 시간임에도 대기 줄이 있다. 사전 검색에서 맛집이라고 하여 찾아오긴 했는데 제대로 찾아온 것이 맞나 보다. 줄 서서 약 11분 정도 대기를 했다. 이 식당은 츠케멘 전문점이다. 면과 소스가 따로 나오며 면을 디핑 소스에 찍어 먹는 라멘이다. 기본 사이즈(200g) 1000엔 라지 사이즈(300g) 1100엔 삶은 계란 추가하면 100엔 더 붙는다. 무작정 대기 줄 뒤에 줄 서지 말고 일단 매장 안으로 들어가서 티켓팅부터 한다. 그다음 줄을 서고 있으면 직원분이 나오셔서 티켓을 받아 간다. 그리고 계속 줄을 서고 있다가 자리가 나면 안내를 받고 들어가.......
![[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1일차](https://img.zoomtrend.com/2017/10/13/c0233253_59e0ec6922e2a.jpg)
[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1일차
도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뭐 도쿄라기보단 아키하바라 여행이 더 맞겠네요. 거의 매일 갔으니 (...). 아무튼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고 살 것도 많이 샀고 볼 것도 많이 본 그런 여행이었습니다. 많이 걸어서 발바닥이 아팠다는 것만 빼면 완벽했습니다.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푼 후 제일 먼저 간 곳은 라멘집이었습니다. 점심 지나서 도착해서 배가 많이 고픈 상태였죠.아카사카역 6번출구에서 조금 떨어져있는 입니다. 숙소와 가까웠던 곳이라 빨리 배를 채우러 달려갔죠.자판기로 주문하는 시스템이더군요. 원하는 라멘을 골라 계산을 하면 티켓이 나옵니다.요렇게 생긴 티켓을 주인분께 가져다주면 조리가 시작됩니다. 원래 같은게 2장씩 있었는데 주문을 받으실때 하나를 찢어서 가져가시더군요.미소

# 스카이트리
아사쿠사를 등지고 왼쪽으로 나와 멀리 보이는 스카이트리를 이정표 삼아서 무작정 걸었다. 3~40분을 걸었는데 가는 길이 재밌어서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중간에 절 할머니들이 잠시 들렀다가 가보라는 걸 스카이트리 갔다가 이따 오겠다는 거짓 약속으로 빠져나왔다. 도를 아십니까처럼 집요해서 식은 땀이 났다. 스카이트리 도착. (아날로그 파리 어플 짱) 저녁으로 먹은 로쿠린샤 츠케멘. 줄이 굉장히 길었고 기다림 끝에 앉았을 때 생선 비린내 같은 게 나서 맛에 대한 불신이 들려고 했는데 음식이 나오고 먹어보니까 진짜 너무 맛있어서 다 먹고 육수 부어서 밥까지 말아먹고 싶었지만 배가 너무 불러서 참았다. 스카이트리에서 본 야경. 높아서 아찔하긴 한데 (지리 상 당연한 거겠지만) 롯폰

아홉번째 왜쿡 유람기 Day 2(1): An Unexpected Party
파시피스타의 설정에 대한 얘기는 언제쯤 나오려나 ...아 원피스가 원래 그런 거 자세히 설명해주는 작품은 아니었지. -_- 매일매일 갱신되는 이번 여행의 목표 체크리스트 1. 타카노에서 화려하고도 알흠다운 과일 디저트를 쳐묵! <- 이미 지점과 메뉴도 정해놓은 상태 2. 24년간 갈증에 시달리고 있던 자연사 박물관에 대한 로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국립과학박물관 관람 3. 하라쥬쿠에 생긴 에바 스토어 TOKYO-01 구경 4. 마찬가지로 하라쥬쿠에 다시 일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웬디즈 방문 5. 여름 가을 겨울엔 다 가봤었지만 봄에 일본 가 보는 건 처음이다. 사쿠라를 봐야지! 하나미! 6. 계절도 맞고 하니 아마오우 딸기를 사먹는다! 7. 돈카츠, 라멘, 스시 등 원래 지네 나라 음식이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