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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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11 목요일 : 영화 '빅매치' 2014

150611 목요일 : 영화 '빅매치' 2014

밤에 걷다|2015년 6월 11일

최호 감독,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보아 주연 돌아보면 최호 감독의 영화들은 다 조금씩 뭔가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유지태와 김하늘의 데뷔작이었던 1998년의 '바이준', 조승우의 청춘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했으며, 채팅 사이트 프로그래머의 사랑을 그린 2002년의 '후아유'. 개인적으로는 두 작품다 한 10년 정도는 시대를 앞서간 작품이 아니었나 싶다. 그 이후의 '사생결단'과 '고고70'. 둘다 재밌는 영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저 그런 작품으로 치부해버리기에는 아쉬운, 뭔가 묘한 매력이 있다. 대중적인 큰 사랑은 받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매니아를 위한 영화도 아닌 아주 애매모호한 지점에서 애매모호한 매력만을 발산하며 위태롭게 서 있다고나 할까. (애매모호한 것이 상업영화의 미덕은 아니기에 위태로워

[빅매치] 킬링타임용으론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4월 16일

감독;최호 출연;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보아이정재 신하균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 의 최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이정재 신하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저녁에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킬링타임용으로써는 볼만헀다는 것이다. 영화는 파이터 최익호의 형이 납치되고 최악호가 형을 구하기위해 게임에 참여하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10여분 정도의러닝타임 동안 에이스가 만든 룰에 따라서 형을 찾기 위한 사투를벌이는 최익호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15.01.05 빅매치

15.01.05 빅매치

개똥철학 집합소|2015년 1월 5일

나쁘지 않다. 신하균의 악역 연기란..보아였는지도 몰랐는데 보아였구나, 얼굴이 이쁘긴 한데 개성이 없어서 그런지 잘 기억에 남지를 않는다.시간 죽이기로는 확실히 좋은 영화. 이런 시간죽이기 용 오락영화가 조금씩 발전해서 영화관가서 아무 한국영화를 보아도 그리 실망하지는 않는것 같다.

액션은 특급! 질주는 본능! 유머는 옵션! 이정재의 "빅매치"

액션은 특급! 질주는 본능! 유머는 옵션! 이정재의 "빅매치"

처음부터 끝까지 이정재의 슈퍼액션이 돋보이는 영화 12/20 극장 관객수 120만으로 상영을 종료하였지만 IP-TV등 절찬 다시보기 중이다. 킬링용 영화로 시원한 액션에 시간이 금방 간다. 무료한 주말 다시보기를 이용해 액션영화를 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