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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11 목요일 : 영화 '빅매치' 2014
최호 감독,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보아 주연 돌아보면 최호 감독의 영화들은 다 조금씩 뭔가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유지태와 김하늘의 데뷔작이었던 1998년의 '바이준', 조승우의 청춘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했으며, 채팅 사이트 프로그래머의 사랑을 그린 2002년의 '후아유'. 개인적으로는 두 작품다 한 10년 정도는 시대를 앞서간 작품이 아니었나 싶다. 그 이후의 '사생결단'과 '고고70'. 둘다 재밌는 영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저 그런 작품으로 치부해버리기에는 아쉬운, 뭔가 묘한 매력이 있다. 대중적인 큰 사랑은 받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매니아를 위한 영화도 아닌 아주 애매모호한 지점에서 애매모호한 매력만을 발산하며 위태롭게 서 있다고나 할까. (애매모호한 것이 상업영화의 미덕은 아니기에 위태로워
[빅매치] 킬링타임용으론 볼만했다
감독;최호 출연;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보아이정재 신하균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 의 최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이정재 신하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저녁에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킬링타임용으로써는 볼만헀다는 것이다. 영화는 파이터 최익호의 형이 납치되고 최악호가 형을 구하기위해 게임에 참여하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10여분 정도의러닝타임 동안 에이스가 만든 룰에 따라서 형을 찾기 위한 사투를벌이는 최익호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액션은 특급! 질주는 본능! 유머는 옵션! 이정재의 "빅매치"
처음부터 끝까지 이정재의 슈퍼액션이 돋보이는 영화 12/20 극장 관객수 120만으로 상영을 종료하였지만 IP-TV등 절찬 다시보기 중이다. 킬링용 영화로 시원한 액션에 시간이 금방 간다. 무료한 주말 다시보기를 이용해 액션영화를 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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