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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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Assassination, 2015)

암살 (Assassination, 2015)

암살 (Assassination, 2015.7.22 개봉) (스포일러 있음) 갑자기 생긴 영화표로 무엇을 볼까 하다가 평이 꽤 좋은 영화 암살을 보기로 했다. 독립군들의 친일파 암살작전을 다룬 영화이다보니 너무 영화가 어둡고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웬걸,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알고보니 감독이 타짜(2006), 전우치(2009), 도둑들(2012) 등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위트가 뒤섞인 영화를 잘 만드는 최동훈 감독 아닌가! 단점부터 이야기하자면 전형적인 한국영화스러움이 가득했다.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조승우, 오달수, 김해숙 등 다른 영화에서 많이 보던 배우들이 나와 비슷한 연기를 펼친다는 것과, 오달수 등은 다른 영화에서처럼 약방의 감초같은 역할,

암살- 훌륭한 캐릭터의 오락영화

암살- 훌륭한 캐릭터의 오락영화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8월 22일

판타스틱4를 보고 바로 봤습니다. 아주 재밌었어요. 여러분 판포스틱이 이렇게 다른 영화를 잘 살려주는 감초영화입니다. 모두 판타스틱4보고 고통받으세요. 항일독립운동시절을 다룬 오락영화입니다. 탄탄하진않지만 술술 흘러가는 전개,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감칠맛나는 캐릭터, 적절한 액션신등이 영화의 재미를 살려주네요. 감독의 전작인 도둑들과 비교를 많이 하시던데 전 도둑들을 안봐서 비교질없이 재미나게 봤네요. 무난하게 재밌습니다. 이런저런 단점들은 있지만 그것이 장점까지 덮을 정도로 눈에 뜨이진 않아요. 흘리는거 거의 없이 영화내에서 다 끝맷고 캐릭터를 적절히 치웠다 돌려놨다하면서 다루는게 마음에 들더군요. 전지현은 주연일거라 생각못했지만 생각외로 중심을 잘 잡고있었고 하정우는 간지나고 이정재도 멋있고

암살

은형로의 노닥노닥|2015년 8월 11일

전지현 예쁘다... 아니, 진짜로. 하얀 드레스를 입고 총질하는 모습도 예쁘고,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총질하는 모습도 예쁘고, 암살하려고 총질하는 모습도 예쁘다.ㅇㅅ)b 이하 스포. 다른 부분보다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전지연과 친일파(이정재)를 제외한 모두가 죽는 장면이었다.실제로 역사를 살펴보면 독립군은 죽었다. 어마어마하게.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전지현 혼자 살아남는 장면은그런 역사를 드러내는 단면이 아니었을까 싶다. 그래서 감정을 이입하기 좋았던 것도 있고. 근데 독립군에 돈붙이던 사람 도대체 누굴까? 다 끝나갈 때 집중력이 흐려져서 대사를 제대로 못 들었는데, 10여년 전이 마지막이었던 건지 10여전부터 받았던 건지 알 수 없다.10여년 전이 마지막이었으면 하와이 피스톨(하정우)일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