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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posts라면을 곁들인 고급코스요리같은 영화 인천상륙작전!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지난 주말 리암리슨의 인천상륙작전, 리암니슨이 나오는 인천상륙작전을 보고왔다.. 과거에도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한 영화는 적잖았었는데,이상하게도 모두가 흥행에는 실패한다는 징크스가 있었다.그러나 이번 리암니슨 나오는 인천상륙작전은 그간의 징크스를 깨고 보기좋게 흥행에 성공하여 지금 현재 관객수 700만명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는데.... 내가 직접 본 소감은 약간 미흡한 점은 있지만 일단은 대체로 잘만든 영화라는 거다.....이번 리암니슨의 인천상륙작전은 평론가들의 평과 관객들의 평이 현저하게 엇갈리며 특히 평론가들의 예상을 깨고 흥행에 대성공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결론적으로보면 평론가들을 쪽팔리게 만들어버린 영화인 셈이다.^^ 이런 현상이 벌어진 이유는 나중에 설명하겠고.

인천상륙작전 (Operation Chromite , 2016)
*영화제목 : 인천상륙작전 *개봉일 : 2016년 7월 27일 *감 독 : 이재한 *출 연 : 이정재(장학수), 이범수(림계진), 리암 니슨(맥아더 장군) *제작 국가 : 한국 *12세 관람가 *110분 *장 르 : 전쟁, 드라마 --- - 관람일 : 2016년 8월 4일 목요일 밤 - 관람처 : 메가박스 연수 - 관람 방식 : 디지털

태원 엔터테인먼트의 '인천상륙작전'을 보고..
언론 시사회 직후 제목은 ‘인천상륙작전’이 아니라 ‘인천상륙준비작전’이 어울리고 장르는 ‘전쟁 영화’라기보다는 ‘첩보 영화’에 가깝다는 평이 나왔을 때부터 불안했다. 천만은 커녕 500만도 못 넘을 줄 알았다. 첩보 영화는 잘 만들기도 어렵고 잘 만들어봤자 한국에선 본전인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당장 걸작 첩보 영화로 일컬어지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나 ‘스파이 브릿지’를 생각해보면 그 비스 무리한 한국판을 아무리 잘 만들어봤자 대박과는 거리가 멀 거란 생각이 든다. 이동진 평론가가 ‘무비썸 인천상륙작전 편’에서 만듦새를 비교하며 언급한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타란티노라도 첩보영화로는 한국에서 안 되는 것이다. 한국에서 첩보 영화가 잘 되려면 ‘본’ 시리즈나 ‘미션 임파
![[영화감상] 인천상륙작전을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6/07/30/c0032329_579cc976eae5c.jpg)
[영화감상] 인천상륙작전을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보수 언론을 제외한 모든 언론과 인터넷 상에선 혹평을 하는데... 저와 아버지는 이 영화를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생각보다 리암 니슨이 연기한 맥아더 원수도 비중이 컸고 상륙작전 직전에 벌어진 특수작전 그 자체를 긴박하게 풀어냈다고 보았습니다. 그렇다고 상륙작전이 묘사 안되는 것은 아니고 후반부에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포격전도 재밌었습니다. (다만 전함 포쏘는 위엄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2011년에 관람한 고지전 처럼 주요인물들이 모두 전멸하는 슬픈 엔딩이지만 6.25 전쟁의 끝을 보여줬던 고지전과 달리 이 작품은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승리를 위한 희생으로 보여서 허무감이 들진 않았습니다. ---박성웅, 추성훈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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