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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 힘겸게 겨우 다가온 마무리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8일

다시 영화리뷰입니다. 이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가는 것은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한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인데, 저는 이 시리즈를 여전히 좋아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굉장히 다양한 상황이 있기는 한데, 솔직히 이 시리즈가 어찌 되었건간에, 드디어 또 다른 한 번의 마무리가 다가온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곡절이 정말 많았습니다. 일단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나 바로 전작인 라스트 제다이입니다. 솔직히 저는 매우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위 말 하는 팬들이 이해하는 작품이 아닌,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한 작품이라는 점에

21 브릿지 - 스르륵 흘러가는 액션 스릴러라니......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일

이 영화를 추가 하면서 다른 영화 하나를 버렸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올만한 결정이 되기도 했는데, 문제의 영화는 아무리도 봐도 제 마음을 흔들어 놓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그것도 매우 나쁜 쪽으로 말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는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이 영화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해야겠다 싶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브라이언 커크는 사실 잘 모르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는 거의 TV용 영화 작업을 한 적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마이 보이 잭 이라는 작품이 그럭저럭 평가가 좋은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TV용 단막극으로 이야기 되던 작품이죠

미드웨이 - 혼란스럽고 고색창연한데 기묘하게 즐거운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린 겁니다.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묘하게 이야기 할 지점들이 좀 생긴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이미 많은 분들이 그닥 이라는 생각을 하고 계실줄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냥 일단 보려고 합니다. 워낙에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감독이다 보니 웬만큼 심하게 망하지 않고서는 그래도 나쁘지 않게 다가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하게 말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롤랜드 에머리히는 참 뭔가 찔리게 만드는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이 가져가는 이야기들이 참으로 유치하면서도, 동시에 미묘하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특성이 너무 강하게 드러

천문, 하늘에 묻는다 - 왜 지루해지는지 묻는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 - 왜 지루해지는지 묻는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6일

이 영화는 사실 좀 불안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약간 미심쩍인 부분들이 동시에 있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가 이미 내보인 몇몇 이야기들이 좀 미묘한 상황을 만들어 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욕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정말 뭐라고 해야 할 영화라고 한다면 보고 뭐라고 하는게 낫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이 허진호 라는 점에서 좀 놀랐습니다. 물론 이 영화 이전에 덕혜옹주를 만들기는 했습니다. 사극의 일부인 동시에, 어딘가 미묘한 이야기를 지닌, 하지만 손예진이 정말 모든 것을 걸고 한 연기 덕분에 기억에 남는 영화가 된 것이 사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