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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posts랜드 - 인간의 아픔이란 자연 앞에서는 한 줌 모래에 불과한 것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고, 동시에 감독으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매우 궁금한 인물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기대하는 것이 매우 뻔한 지점들이기는 합니다. 사실 저는 지금 당장 내역을 알기 힘든 영화들 보다는 좀 뻔한 영화를 더 찾는 경향이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맘 편하게 보이게는 뻔한 영화들이 더 나은 것이 분명히 있기는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궁금해서 본 케이스 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자 주연인 로빈 라이트는 배우로서는 믿지만, 감독으로서는 믿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아예 감독 이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담당이라는 것이,
포제서 - 다른 인간을 이용하며 인간성을 잃다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극장에서 정말 보기 힘들 것이 분명한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이번 기회를 정말 놓치는 것이 위험한 일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궁금한 것도 있고, 이 영화가 과연 어떤 느낌을 줄 것인가가 너무 궁금해진 겁니다. 사실 걱정한 면도 꽤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제가 인체 변형물에 너무 약한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브랜든 크로넨버그는 이미 전작이 있기는 합니다. 그것도 2012년에 제대로 되 장편 영화도 이미 연출 한 적이 있는 사람이기도 하죠. 이 영화의 경우에는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된 적이 있는데, 그 이후
리스타트 - 단순함을 바라는 분들에게 복을 주는 영화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영화이기는 한데, 솔직히 개봉이 이렇게 빨리 되리라고 기대도 안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결국 개봉 일정이 잡히게 되면서 안 볼 수 없는 상황으로 가버린 겁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거는 기대가 좀 있는 편이죠. 물론 영화에 대한 기대라는 것이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볼 거라는 기대에 더 가까운 것이지, 이 영화를 통해 뭔가 멋진 전혀 다른 경험을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닙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했을 때 가장 당황스러운 점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의 감독이 조 카나한 이라는 사실 이었습니다. 사실 조 카나한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중 하나이기는 한데, 간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 진정으로 강렬한 힘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영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미묘한 감정으로 시작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분명 디즈니가 모아나를 통해서 나름 괜찮은 결과를 보여줬다고 생각한 순간, 갑자기 뮬란이라는 빅똥이 등장하는 상황을 봐 와서 말이죠. 그나마 소울을 통해서 아직까지는 디즈니가 완전히 망하는 꼴을 보는 것은 어느 정도 막았다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이건 픽사 작품이라 좀 이야기가 다르긴 하지만요. 그래도 기쁜건, 개봉이 또 밀리는 상황을 겪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다루면서 사실 별 걱정을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사실 이 작품 직전의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모두 성공했으니 말이죠. 특히나 다른 문화권을 다루는 것에 관해서 역시 의외로 디즈니는 매우 좋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