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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맨 - 이쯤 되면 리암 니슨도 지겨울듯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8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개이적으로 이 영화를 봐야하는가에 관해서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제게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온건 아니라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과연 극장에 다시 가야 하는가 하는 문제도 마음에 걸렸고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제가 압축이 정말 사정없이 풀려버린 상황이기도 해서 일단 보고 판단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게다가 요새 액션 영화에 너무 굶주린 것도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로버트 로렌즈는 사실 각본과 감득으로서는 이야기 할 영화가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 작품 이전에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라는, 적당히 감동적인 나름 보고 있기

섀도우 클라우드 - 소소한 재미를 보장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2일

이 영화도 리스트에 추가를 하긴 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궁금해서 말이죠. 개봉일이 개봉일이다 보니 개인적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서는 매우 걱정되는 면을 가져가는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사실상 이런 영화만 모여있는 주간이 되다 보니 그다지 크게 뭐라 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기대치를 낮게, 그냥 극장에서 편하게 즐기려고 하는 주간이 되어버린 셈이죠. 그래서 더 마음 편하긴 하지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로젠느 리앙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직접 한 작품의 명단을 보고 있으면,그래도 뭔가 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만 영화들이 전부

명탐정 코난 : 비색의 탄환 - 팬이라도 이제는 버텨주기 힘들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6일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고 말았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시리즈를 너무 오래 봤으니 말이죠. 심지어는 초기 작품들을 요새 간간히 다시 보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후기로 가면 갈 수록 오히려 손이 안 가는 기묘한 시리즈인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한 구석이 많기도 하고, 아무래도 작품 완성도 문제도 후기로 가면 갈 수록 점점 더 아쉬워지는 경향도 있고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도 작년에 공개 되었어야 하는데, 결국에는 돌고 돌아 올해 겨우 공개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명탐정 코난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슬슬 애정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최근에는 너무 스케일만 키운 나머지, 정작

서복 - 절충 자체가 독이 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5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매우 미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감독인 이용주 감독에 관해서는 꽤 신뢰를 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감독의 필모가 그렇게 길지 않은 것도 있고, 이쪽 장르는 아직까지는 감독이 다룬 적이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용주 감독은 참 괜찮은 감독으로 기억 합니다. 사실 이번 영화 전에는 아무래도 직접 감독한 작품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아쉬운 감독이기도 하죠. 사실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의 각색에 참여했다는 점 때문에 미묘한 면들이 좀 있기는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