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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 자동차 폭주족 영화가 거대 액션 블록버스터롸 완전히 변모하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9일

이 영화를 추가하면서는 별 고민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애초에 워낙에 큰 영화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기존 시리즈에 관한 어느 정도의 만족감이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시기가 시기인 데다가, 이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엄청난 수의 감염자가 나오다 보니 이 영화가 오히려 기피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큰 영화이다 보니 극장에서 보는 것 자체가 좀 무서운 상황이 되어버리긴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리스트에 올리고 말았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스틴 린은 사실 굉자히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외전격인 작품으로 시작해서는, 정말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제대로 살려낸 감독

스파이럴 - 독립된 영화로서의 위치는 잡았는데, 정작 완성도는 애매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3일

이 영화는 추가를 해야 하나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쏘우 시리즈를 전혀 안 본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고어물에 관한 부담과 거부감이 너무 심한 것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뭔가 새로운 것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함께, 배우진에 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가지게 된 면이 있다 보니 리스트에 올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상황이 아주 확실한 것은 아니다 보니, 평가가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좀 갈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에 관해서는 악감정에 가까운 적의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고포영화를 더더욱 안 보게 만든 시리즈이기는 해서 말이죠. 제가 영화를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 화끈한 팝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6일

또 다른 영화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묘한 상황이기는 하죠. 사실 어린이날이다 보니 아무래도 극장 가는 것 자체가 미묘한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린이날에 어린이를 피할만한 영화가 개봉하는 상황이다 보니, 바로 이 영화를 올릴 수 있게 되었죠. 물론 아무래도 경계는 해야 하는 상황이고, 최대한 사람 안 몰리는 시간에 영화를 봐야만 하기도 합니다만, 최대한 그래도 일단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궁금한 영화이다 보니 피해갈 수도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인 타일러 쉐리던은 개인적으로 참 최근에 괜찮게 생각하는 감독중 하나입니다. 감독으로서 윈드 리버 라는 영화를 성공시키는 데에 성공을 거둔 바 있으니 말

더 스파이 - 세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 위험을 감수한 사람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9일

이 영화도 일단 리스트에 추가를 하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고, 동시에 스파이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안 궁금하다고 하더라도 극장에서 보게 될 영화인 것은 분명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파이 영화라고 하면 정말 앞뒤 안 가리고 보게 되는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아무래도 좋은 배우가 원톱으로 나오는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아예 못 볼 꼴을 보여주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도 약간은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약간 당황스러운 점이라면, 갇독인 도미닉 쿡의 전작이 체실 비치에서 라는 작품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작품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사람들 사이에 나올 수 있는 감정을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