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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posts정글 크루즈 - 현대 가족용 액션 어드벤처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겠다고 리스트에 올리면서 매우 독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분명 믿을만한 구석이 정말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영화가 마음에 걸리는 부분들이 좀 있었던 것이죠. 시즌을 노리고 나온 영화이다 보니 할 말이 없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래도 재미있는 영화를 보고싶다는 욕망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지점은 결국 궁금증으로서 작용하는 상황이 되었고, 이로 인해서 영화를 보게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가 굉장히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잇습니다. 물론 그 다양한 시도라는 것은 이미 원작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니다. 최근 실사 영화를 보자면 자사에서 가장 인기가 좋
모가디슈 - 그냥 모든걸 잊고 즐기기 좋은 영화
새로운 영화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오프닝은 7월이 되기 딱 한 주 전에 먼저 작성하고 있는 내용이기는 합니다. 때 되어서 닥쳐서 영화를 결정하게 되면 그 주간의 계획이 엉망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영화 선택이 가장 먼저이긴 하지만, 그래도 간간히 다른 구성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물론 이 영화는 확정은 아닌 시점에서 작성하게 되긴 했습니다. 게다가 감독의 전작 문제로 인해서 조금 걱정되는 면도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보고 판단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류승완 감독은 약간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가장 흥행 잘 한 영화인 베테랑의 경우에는 머리 잘 쓴 액션 스릴러 영화라고는 할 수 있었지만, 묘하
아이스 로드 - 그 나물에 그 밥이라도, 잘 비비면 맛있다
이 영화를 추가하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최근 나온 리암 니슨 영화들은 다 똑같은 데다가, 심지어는 점점 더 상태가 좋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말이죠. 볼 영화가 없다는게 결국 저를 이 영화로 내몬 상황이 되어버렷습니다. 물론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하면서, 동시에 나름대로 믿는 구석이 있다 보니 그래도 일단은 보고 판단을 내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인 조나단 헨슬레이에 관해서는 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라고 정리를 하려고 했습니다. 이름이 원가에 익숙치 않은 감독이라서 말입니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감독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의외로 각본
랑종 - 불편함을 공포로 치환하는 법
이 영화도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고, 시즌에도 맞겠다 싶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최근에 워낙에 영화가 적은 것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어느정도 코로나 시즌이 지나가다 보니, 개봉 연기 했던 영화들이 슬슬 나오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제 슬슬 제게도 일상이 돌아온다는 생각이 들고 있죠. 그 덕분에 나름대로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 몇가지 일들을 해내려고 노력중입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반종 파산다나쿤 이라는 인물입니다. 잘 모르는 감도기알고 말 하려고 했으나, 알고 보니 생각 이상으로 공포영화에 관해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라 할 만 하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