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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에이지 4: 대륙 이동설 - 한 발이 아쉽다
이 영화를 피해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이 영화를 직접적으로 본 이유는 아무래도 제가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 앞쪽에 심슨이 공개가 된다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결국에는 기대를 하는 면이 확실히 한 편으로 귀결이 되고 있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바로 그 점 덕분에 이 영화를 무지하게 기대를 하게 되었던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한 번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이 영화를 본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작품의 전작인 3편을 워낙에 괜찮게 봤던 것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중에서는 베스트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이었죠. 당시 이 작품이 작품성이 아주 뛰었

다크나이트 라이즈 연속 리뷰 (하)
결국에는 또 다시 분량이 두배가 되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리뷰는 사정없이 길어졌고, 리뷰가 둘로 나눠져서, 다른 리뷰들 사이에 끼어버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죠. 게다가 같은 날 명탐정 코난 극장판까지 봐 버린 관계로 리뷰를 둘로 나눠서 나머지 절반은 그 다음날 공개가 되어버리는 상황으로 내몰리기까지 했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반기지 않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생각해 보니 과거의 선례가 있기는 해서 말이죠. 리뷰 상편은 이 링크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3. 라이즈, 뚜껑을 열다 (계속)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이 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이 터치는 생각 이상으로 강렬하고, 또한 매력적으로 작용이 됩니다. 관객에게 더 많은 과정의 이

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 - 이제 코난은 존 맥클레인에 비견해야 하나?
드디어 코난의 주간입니다. 이번주는 대박이 많죠. 심지어는 다크나이트 라이즈 역시 개봉을 하는 주간이고 말입니다. 거의 폭격에 가까운 주간인지라 덕분에 고생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이번주에는 다른 영화들에 영화제까지 끼어버리는 관계로 점점 더 알 수 없는 미궁으로 가고 있죠. 영화제영화는 오프닝을 쓰는 이 시간 현재 추리고 추려서 딱 세 편으로 줄여 놓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그래도 더 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얼마 전부터 코난 이야기를 하면서, 코난이 점점 더 추리는 줄고 액션 스타가 되어 간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액션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문제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다루지 않는 방식으로 가기는 했었습니다. 사실 그 문제

다크나이트 라이즈 연속 리뷰 (상)
슬슬 올해의 기다림도 막판이 되어 갑니다. 물론 아직 007이 공개가 안 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 기다림이 끝났다는 말은 도저히 할 수 없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일단은 올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에 기대했던 물건들은 거의 다 공개가 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가 아무래도 마지막 포문을 열어 줄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말입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예매 전쟁이라는 것을 굉장히 심하게 겪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1. 작품 들어가기 전 항상 하는 이야기 작품 들어가 항상 이야기 하는 바 이지만, 다크나이트는 엄청난 작품이었습니다. 상업적인 힘과 작품성 사이의 균영을 잘 잡는다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죠. 그 균형은 항상 논란의 여지가 있어왔고, 둘중 하나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