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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 - 사랑은 어디까지 할 수 있게 만드나
저번주는 딱 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들어가서는 세 편으로 다시 늘어나 버렸죠. 다행히 예매 관련해서 이렇게 간단하게 진행이 된 주도 드물죠. 다 집 가까운 데로 몰아버리는 엄청난 기염을 토해냈으니 말입니다. 물론 한 군데는 제가 잘 모르는 동네이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가까운 데에서 예술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은 그러헷 쉽게 받아들일만한 이야기는 아니니 말입니다. 그게 좋은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리뷰에 관해서 이야기를 한 가지 하자면, 오전에 보고서 지금까지 고민을 했다는 겁니다. 제가 본 것에 관해서 계속해서 고민이 되었고, 제가 알던 그 무엇과도 너무나도 다른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묘한 느낌이 있는 영화였고, 이 것을 말로 표현하기가 대단히 어려운 부분

레미제라블 - 마음을 흔드는 뮤지컬 영화
오랜만의 뮤지컬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가 될 때에는 아무래도 이야기 자체가 뮤지컬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이야기가 다른 부분으로 해석이 되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상당히 좋게 다가온 것은 아무래도 감독 탓도 있는 부분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정말 즐거운 주간입니다. 뭐가 되었건간에, 입안에 있을 만한 느낌이 다 치워지는 맛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그러고 보면 헐리우드에서는 뮤지컬 영화를 굉장히 자주 만드는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 이전에도 꽤 많은 작품이 나왔고, 락 오브 에이지 같은 최근작도 있으니 말입니다. 제 기억에 공주와 개구리 역시 뮤지컬로 분류될 수 있는 면이 있고 말입니다. 인도 영화

호빗 : 뜻밖의 여정 - 재밌고 즐겁기는 한데, 신기술은 적응이 힘드네
이번주는 사상 초유의 무주공산입니다. 볼 영화라고는 이 한 편으로 마무리가 되는 엄청난 주간이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엄청난 기대작중 하나이고, 올 연말을 제대로 마무리 해 줄 작품으로 찍어 놓고 있습니다. 물론 그 다음주에 더 많은 작품들이 개봉을 하지만 말이죠. 약간 애매한게, 원래 나름 땡기는 작품이 하나 더 있기는 한데, 그건 안 보기로 했다는 겁니다. 저번주의 폭풍이 너무 컸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반지의 제왕은 확실히 영화화가 어려운 작품이었습니다. 장편도 장편이지만, 이야기 스타일이 흔히 생각하는 이야기의 방식과는 거리가 상당히 많은 그런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반지 원정대는 그나마 이야기 줄기가 하나로 되어 있었지만, 두 개의 탑으로 가게 되면 이야기가

주먹왕 랄프 - 자연스럽고 즐거운 이야기
꽤 재미있는 주간에 개봉하는 작품입니다. 예술영화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 애니메이션 역시 한 자리 차지하고 있으며, 블록버스터급 뮤지컬 영화까지도 있는 주간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다양한 주간이 좋습니다. 할 말이 많아지거든요. 그리고 상당히 재미있게 볼 만한 이야기도 되고 말입니다. 물론 액션이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일단 다음주 자체가 굉장한 주간인지라 그 정도야 쉽게 넘어갈 만한 부분이죠. 물론 전 이번주에 봤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상당히 묘한 점이라면, 역시나 디즈니의 힘이 어느 정도 이상 들어갔을 것이 확실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뭘 만든다고 하더라도 디즈니가 한다고 하면 상당히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다는 것이죠. 물론 디즈니가 디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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