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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아침에 뉴스로 볼때만해도 별로 할 마음이 없었는데 업무 마감하고 나서 갑자기 땡겨서 받아봤음. 트위터에서 들은 정보가 있었다. 초장에 나오는 요놈들을 안 잡고 이동하기를 서너번 하면 피카츄를 초장에 잡을 수 있다고... 그래서 멀어지기를 서너번 했더니 드디어 녀석이 나타났다. 오다가 이런 놈도 잡고 트위터의 성지인 열림교회도 체육관이 되었다더니만...ㅋㅋㅋ 고라파덕도 잡고 고오스도 잡음 ㅎㅎ 예수님상이 포켓타워가 될 줄이야(...) 저 구구녀석 잡으면 신성모독인가! 하여튼 당분간은 몬스터를 볼로 잡는 것만도 재미날듯 하다 ㅎㅎ Fin.

드디어 일본에서 성인용 VR방 개장
[기사링크] 올 것이 왔다? '성인용 VR방' 일본에 개장 올 것이 온 것이 아니라 '왜 이제서?'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기사로군요. 하지만 이것도 일본이라 가능한 이야기 같아 보입니다. 사실 VR시장의 상승세는 무서운 속도지만 그에 비해 컨텐츠의 질은 아직까지 모든 소비자들을 만족하기에는 부족한 수준입니다. 당연히 더더욱 발전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본인은 직접 플레이 해본 적은 없지만 현재의 성인용 VR 역시 생각외로 수준 높은 컨텐츠는 부족하다는 것이 현재의 한계점이라고들 하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VR방 같은 것을 개장하여 본격적으로 손님을 끌어모아 성공하면 투자와 기술개발의 규모도 더욱 커질 것이니 비단 성인용 VR의 발전에만 이득을 보는 것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에서 개장한다고 하는

레노버 팹2 프로, 프로젝트 탱고를 품고 오다
조금 의아한 스마트폰이 출시되었다. 레노버가 만든 팹2 프로다. 팹(PHAB)이란 이름을 달고 있는 만큼 예전 '팹 플러스'에 가까운 큰 화면을 가진 폰이다. 하지만 이 폰이 태어난 진짜 이유는, 바로 구글의 증강현실 프로젝트 '탱고' 때문이다. 프로젝트 탱고와 함께라면(?) 이제 스마트폰은 우리가 사는 세계를 3D로 인식할 수 있게 된다. 2D가 아닌 3D로 현실을 인식하는 스마트폰, 그게 바로 '팹2 프로'다. 간단히 말하자면 손에 들고 다니는 홀로 렌즈 같은 기기라고 할 수 있겠다. 레노버 팹2 프로 프로젝트 탱고가 진행되던 곳은 이전 모토로라의 ATAP 그룹(어드밴드스 테크놀로지 앤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 그룹은 아직 아이디어 수준인 기술을 상용화시키는 연구를 한다. 구글은 모토로라를 레노버에

가상현실이 바꿀, 우리 사회의 미래
IT 리서치 기업인 가트너에서는 매년 ‘10대 전략 기술 동향’을 발표한다. 앞으로 세상을 바꿀지도 모를 혁신적인 잠재력을 갖추거나, 향후 5년 안에 사회적으로 큰 영향력을 끼칠 가능성이 높은 기술들을. 최근 발표한 2017년 ‘10대 전략 기술 동향’에는 인공 지능과 머신 러닝, 지능형 사물과 앱, 디지털 트윈, 디바이스 메시, 가상 현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어떤 기술이 우리 사회에 받아들여지고 있는지, 바꿀 것인지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이 그 때문에 달라지기도 하니까. 그와 동시에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 어떤 기술의 '미래'를 묻는 만큼, 그 기술이 바꿀 '미래'도 물어봐야 한다는 것. 그 기술이 바꿀 미래를 묻는 자리가 11월 1일 열렸다. 「2016년 기술영향 평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