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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5
Tokyo 5 2016. 12. 29. CLASKA HOTEL 을 떠난다. Suntory highball 맛 괜찮다.일본 편의점 뭐 더 별거 있겠냐며이젠 백화점 테이크아웃하자 했는데, 오만이었다. 신제품은 더 다양해지고,맛도 알차고 구성도 만족스러웠다.매일 야식은 멋진 bar 대신 숙소에서의'음악 + 편의점 메뉴' 음악때문인지,술 기운인지,뭐 어쩌면 그냥 여행 자체가 그러한지는 모르겠지만하루의 마감은 아쉽지만 또 매우 행복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별거없는 도시여행인것 같은여운은 착각이었나 보다. 야식을 먹고 클라스카의 넓직한 욕조에서 실컷 몸을 풀었다. You could get big bath tub in CLASKAMust enjoy sauna! 30이
![[16.02.18~16.02.23] 일본 도쿄 여행기 (feat JAEPO) - #1. 공항에서, 도쿄로](https://img.zoomtrend.com/2016/03/31/c0210765_56fd3881d0594.jpg)
[16.02.18~16.02.23] 일본 도쿄 여행기 (feat JAEPO) - #1. 공항에서, 도쿄로
때는 2015년 연말, 일본에서 돌아온 후 기간 상 가고 싶었지만 귀국을 해야됐던 JAEPO 기간에 맞춰 다시 일본을가기 위해, 이곳저곳 동문서주해서 비행기표와 숙소를 예약했습니다. 원래 혼자 갈것 같았는데, 아는 동생이 같이 가자고 이야기해서 같이 이동, 총 두사람이 이동합니다. 다만 이 시점에서 제 비행기 표 예약은 끝나, 그 동생은 전날 피치항공을 타고 따로 만나기로 하고 일단 일정을 쭉쭉 잡았습니다. 그리고 여행 당일, 새벽 첫차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때가 약 7시 조금 안될 시점이었습니다. 갈 때의 항공편, 갈 때에는 인천 출발 이스타 항공을 탔습니다.(아래에서 세번째) 갈 때는 이스타 항공, 올 때에는 피치항공이라는 기상천외한 방법을 썼습니다. 이렇게 갈때 올때 항

2016 일본도쿄여행 3rd day <긴자역 구경: 이토야 문구, 하쿠힌칸, 미스꼬시 백화점>
일본 여행 셋째날에는 긴자로 향했습니다. 신주쿠에 한 번 더 가볼까 하다가... 정신없는 곳은 피하고 싶어서긴자를 둘러보기로 결정했죠. 긴자는 약간 고급진 번화가로 표현하는게 알맞을 듯합니다. 역에서 바로 미쓰꼬시 백화점으로 나갈 수 있길래 저희는 그 길을 택했어요. 미스꼬시 백화점은 무료와이파이가 되니까 혹시 포켓와이파이가 없으신분은여기서 길다 찾고 나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금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미스꼬시 백화점에서 손수건을 구입하시길강력추천해봅니다. 지방시같은 브랜드의 손수건들이 만원이니... 한국에 비해 엄청 저렴한 편이니까요! 저는 처음에 제 것만 샀다가 돌아가는 길에 지인들 것도 몇 장 구입했습니다. 그냥 거리를 걸으면서 이곳 저곳 구경도 하고 긴자 하면 들려야 하는, 혹

2015.11.23. 일본-도쿄
여행의 마지막날!이라고 하지만 여행은 거의 없습니다.일어나서 바로 공항행입니다.사실 스카이트리를 갈까 했는데 도쿄청사 야경이 생각보다 괜찮아서(그리고 전날의 여파가 너무 심해서)(거기다 비까지 왔다!)다음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6시반에 일어났는데또 친구 친척 아내분이 미소시루라도 마시고 가라고 따뜻하게 해서 주시더군요.아...몸에 스며드는게 좋더군요.거기다 가는 길에 먹으라고 주먹밥을 싸주셨습니다!감동의 눈물이...더욱이 선물까지 챙겨주더군요.진짜 민폐만 끼쳤는데...ㅠㅠ 제가 할 수 있는건 그 집에 있던 아이들과 놀아주는 정도였습니다 ㅠㅠ사실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신나게 같이 놀았습니다. 어쨌든 준비를 하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가와사키역입니다.집에 가기전에 찍었습니다.마지코이 성지니까요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