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한달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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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6-2, 한국인인 갑다! 한식 방콕 맛집 밥스 & 1st 카페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6-2, 한국인인 갑다! 한식 방콕 맛집 밥스 & 1st 카페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10월 31일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6일째 방콕에서 보낸 지 26일째, 쉽게 구할 수 있는 신라면도 안 먹을 정도로 한국 음식이 그립거나 먹고 싶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아주 가끔 소주 생각은 나더군. 허허허 그러다 불현듯 지금껏 부실하게 먹고 지낸 건 아닌가 싶다. 늘 국수와 토스트... 탄수화물 섭취만 주야장천! 방콕 한달살기 초기, 에까마이 역 부근 마사지를 받을 때 봤던 한식집이 생각나서 가기로 한다. BTS 에까마이 역, ▲ 방콕 게이트웨이 쇼핑몰을 둘러보고 반대편에 있는 도로를 따라 걸어간다. 그곳에는 한식이 그리운 이들에게 반가운 방콕 맛집이 있다. 밥스 BOB'S korean restaurant 한국 음식이 그리운 이에게, 한식 없이 못 사는.......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3-24, 장난 아닌 고통 & 동네 발 마사지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3-24, 장난 아닌 고통 & 동네 발 마사지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10월 30일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3-24일째 어제 늦은 귀가로 알차게 보낸 하루였지만 뭔가 너덜너덜 만신창이가 된 듯하다. 지금껏 스쿼트는 많이 하면서 다리 스트레칭은 등한시한 듯해 집중적으로 해보고 잘 때도 쿠션 위 다리를 올려두고 심장 보다 높게 해본다. 그래, 발 마사지를 받고 왔으니 좋아지리라 믿으며 잠이 들었다. 침대 밑으로 발을 내딛고 소파까지 가는 동안 아... 이 고통은 경험자만 알 것이다. 어찌 발 마사지 받고도 어제보다 아픈 것인가. 또 하루가 지나면 괜찮으려나, 이럴 줄 알았으면 근육통 약과 파스를 준비할 걸 그랬다. 태국에서도 살 수 있지만 소통으로 인해 약은 함부로 구매하면 안 될 거 같고 그래도 여긴 마사지가.......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2-2, 방콕 딸랏 롯파이2 시장 & 계획 없던 발 마사지?!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2-2, 방콕 딸랏 롯파이2 시장 & 계획 없던 발 마사지?!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10월 29일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2일째 에스플레이드 쇼핑몰에서 맥도날드 콘파이 먹고, 이것저것 구경하니 금세 오후 5시가 넘었다. 가고 싶던 방콕 딸랏 롯파이2 시장은 접근성이 좋고 짜뚜짝 시장에 비해 규모는 작은 편이다. 방콕 딸랏 롯파이2 시장은 구글에 의하면 정확한 시장명은 이라 한다. 이곳에 온 이유는 방콕 야시장 구경 재미도 있지만, 꼭 촬영하고 싶은 사진이 있기 때문이다. 영업시간 : 17:00 ~ 01:00 * 딸랏 롯파이2 시장은 오후 6시 전후 도착해야 대부분 상점이 열린다는 점 참고하세요. * 위치는 MRT 타일랜드 컬처 센터 Thailand Cultural Centre 역 3번 출구임. * 모든 작은 사진은 클릭하면.......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2-1, 한인마켓 & 에스플레이드 맥도날드 콘파이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2-1, 한인마켓 & 에스플레이드 맥도날드 콘파이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10월 28일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2일째 방콕 한달살기 열흘 남짓 남겨두고 를 하나둘 실현하고 있다. 오늘은 며칠 전 못 갔었던 을 가기 위한 날로 정한다. 퇴근 시간 한창 붐빌 때 MRT를 타러 갔다가 어마한 인파에 돌아섰던 기억으로 인해 일찍 출발하자. 방콕 한달살기가 좋은 이유는 이럴 때 아닌가. 여유로울 때 다시 가면 되기 때문! 여유로운 맘으로 떠났던 이 날... 큰일이 생긴다. 밖을 떠도는 순간부터 숙소에서 식사는 더욱 단출해지기 시작한다. No1 스티커가 무색했던 불가리아 요거트, 남기면 아까우니 억지로 먹으며 늦은 아침 식사를 한다. 잠시나마 집필 두 번째 파트 목록 정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