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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구판 vs. 리메이크작 비교
리메이크판을 먼저 접한 요즘 세대들이 구판을 본다면 어떻게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처럼 구판세대의 사람들은 저 중 절반 정도는 리메이크판이 실망스럽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보시다시피 그림체에서부터 알 수 있습니다. 대다수의 구판이 셀화 시대에 제작되었기 때문에 구판 방영 당시 셀화 특유의 색감이나 동글동글한 그림체에 매력을 느낀 사람들은 리메이크작 특유의 현대적인 느낌(?) 에 위화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구판과의 시대적 갭이 큰 야마토의 경우 나름 세련되게 그림체를 잘 수정한 것 같고, 에반게리온이나 헌터X헌터의 경우 구판이나 리메이크판이나 큰 차이가 없다고 느껴질만큼 불쾌한 수준의 차이나 위화감이 없는 것 같은데...디지몬과 세일러문은...처음 공

시작부터 어이가 없어지는 소닉 - 소닉 잼 6
타이틀화면에서 스타트 버튼을 누르는 순간 어이가 쫙 사라지는 게임 소닉 잼 6를 해봤습니다. 끝

에반게리온 주인공 이카리 신지 근황
.....누구세요? 끝

블리치 실사판 근황
일본 영화 평론 인용 블리치 극장판은 차드와 오리히메를 없던 걸로 하고 클래스 메이트이자 같은 이능력자인 루키아와 우류에게만 집중하고 소울 소사이어티 편에 나온 여러 인기 사신을 내보내면서 긴 전개를 2시간만에 정리하는데 성공했다. 진짜 사라짐 끝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