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한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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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그럴 기분이 아니야]으로 책육아 후기 6세 아이 읽기 연습 중

유아그림책 [그럴 기분이 아니야]으로 책육아 후기 6세 아이 읽기 연습 중

정서·인지발달 돕는 유아그림책 그럴 기분이 아니야 이 책은 아이가 상대방의 마음에 공감을 하고 위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문장이 짧고 명료해서 4~6세(만 3~4세) 정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이 쉬운 편이라 책육아에 활용하고 있는 중이다. 글자의 양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라 읽기 연습을 하는데 활용하기에도 좋은 책이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거북이와 고슴도치다. 거북이는 바위 위로 오르다 몸이 뒤집혔고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며 저마다의 방법으로 거북이의 마음을 위로한다. 그러나 전혀 위로를 받을 수 없는 거북이. 거북이의 마음을 위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슴도치는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게 거북이.......

유아한글 6살이면 한글읽기를 시도해 볼만한 시기. 온리원키즈로 공부해 보니

유아한글 6살이면 한글읽기를 시도해 볼만한 시기. 온리원키즈로 공부해 보니

6살 아이와 약 3개월간 유아한글 공부를 온리원키즈로 해 본 후기 첫째를 초등학교에 입학 시키고 1학년을 지내보니 지금 6살 시기가 유아한글 학습에 있어 얼마나 적기였는지 새삼 느끼고는 한다. 한글 떼기는 반드시 초등 입학 전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이었고 경험을 해 본 뒤 그 신념은 더 굳건해졌다. 한글을 알아야 책도 읽고 문제도 풀 수 있다. 스스로 교실을 찾아가기도 하고 시간표에 맞춰 사물함에 있는 교과서도 가져올 수 있으니 한글은 반드시 초등학교에 입학 전 학습을 해야한다는 생각이다. 쉽지 않은 6살 유아 한글 가르치기 온리원키즈로 3개월간 학습을 해보니.. 온리원키즈 3개월차가 된 지금은 제법 글자를 조금씩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