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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유아그림책 [그럴 기분이 아니야]으로 책육아 후기 6세 아이 읽기 연습 중](https://img.zoomtrend.com/2024/12/30/c1add3a0-0dad-5b94-84a6-f7fca05b96d6.jpg)
유아그림책 [그럴 기분이 아니야]으로 책육아 후기 6세 아이 읽기 연습 중
정서·인지발달 돕는 유아그림책 그럴 기분이 아니야 이 책은 아이가 상대방의 마음에 공감을 하고 위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문장이 짧고 명료해서 4~6세(만 3~4세) 정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이 쉬운 편이라 책육아에 활용하고 있는 중이다. 글자의 양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라 읽기 연습을 하는데 활용하기에도 좋은 책이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거북이와 고슴도치다. 거북이는 바위 위로 오르다 몸이 뒤집혔고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며 저마다의 방법으로 거북이의 마음을 위로한다. 그러나 전혀 위로를 받을 수 없는 거북이. 거북이의 마음을 위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슴도치는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게 거북이.......

유아한글 6살이면 한글읽기를 시도해 볼만한 시기. 온리원키즈로 공부해 보니
6살 아이와 약 3개월간 유아한글 공부를 온리원키즈로 해 본 후기 첫째를 초등학교에 입학 시키고 1학년을 지내보니 지금 6살 시기가 유아한글 학습에 있어 얼마나 적기였는지 새삼 느끼고는 한다. 한글 떼기는 반드시 초등 입학 전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이었고 경험을 해 본 뒤 그 신념은 더 굳건해졌다. 한글을 알아야 책도 읽고 문제도 풀 수 있다. 스스로 교실을 찾아가기도 하고 시간표에 맞춰 사물함에 있는 교과서도 가져올 수 있으니 한글은 반드시 초등학교에 입학 전 학습을 해야한다는 생각이다. 쉽지 않은 6살 유아 한글 가르치기 온리원키즈로 3개월간 학습을 해보니.. 온리원키즈 3개월차가 된 지금은 제법 글자를 조금씩 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