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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 황당함의 에너지가 영화의 재미를 망치지 못한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 황당함의 에너지가 영화의 재미를 망치지 못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4일

이번주도 결국 세 편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그 전부터 개봉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했는데, 정작 두 편이 더 끼는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이죠. 게다가 이 영화 외에 개봉하는 영화들의 경우, 예매가 상당히 어려운 이상한 상황까지 끼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라죠. 아무튼간에, 지금 다른 것들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최대한 마무리를 지어보려고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렇게 크게 기대를 건 영화는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의 감독이 루이스 리터리어라는 말을 들었을 때부터 그다지 기대를 크게 걸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 하는 것이 더 맞을 듯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아주 망작이어서 더 이

Now you see me(2013)

Now you see me(2013)

listen to you|2013년 8월 24일

어떤 영화인지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봤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오션스 시리즈와 비슷한데 거대한 마술쇼를 보는 재미가 더했다.세부적으로 설명이 부족한 내용도 있고 마지막으로 준비된 반전이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영화전체를 폄하할 수준은 아닌것 같고.역시나 기대가 없어서 였을까. 멜라니 로랑 이라는 배우를 이 영화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대단히 매력적이다.헐리우드 배우와는 달리 반짝이지 않고도 우아한 아름다움과 비밀스런 매력이 느껴지는 배우인 것 같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 사기단"의 속편이 논의중이라고 하네요.

"나우 유 씨 미 : 마술 사기단"의 속편이 논의중이라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3일

개인적으로 나우 유 씨 미 정도는 꽤 재미있는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자기가 뭔가 침해받았다고 투덜거리는 기사도 없고 해서 좀 더 편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정말 팝콘무비로서는 손색이 없는 영화였고, 그만큼 영화판에서 성공을 거뒀습니다. (북미 기준입니다.) 그런 영화라면, 그리고 앞으로 더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 보인다면 속편 이야기가 나오는게 당연하겠죠. 북미에서 7천 5백만 달러라는 약간 미묘한 비용을 들여 블록버스터 틈바구니 사이에서 살아남은 특이한 영화인 덕분에 이 영화의 제작사인 라이온스 게이트는 이 영화의 속편을 만들 거라고 합니다. 물론 공식화 된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조만간 뒤집는 기사가

자, 이제 저를 보세요 - Now You See Me : 마술사기단 (누설주의)

자, 이제 저를 보세요 - Now You See Me : 마술사기단 (누설주의)

Timebox added G!|2013년 8월 22일

* 오늘도 누설은 무상으로 제공해드립니다.(뭐) 원제는 뒤의 마술사기단이라는 부제가 없이 Now You See Me 로, 마술사들이 트릭 준비를 마친 후 관객의 주의를 모으기 위해 내뱉는 전형적인 대사입니다. 이 말이 나온다는 것은 "너는 이미 마술에 걸려있다" 라는 것과 동일하게 볼 수 있고, 이러한 대사를 제목으로 사용함으로서 이 영화의 성향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술사기단이라는 제목은 약간 맞지 않는데(사기는 아니고 도둑질이니까) 그렇다고 마술도적단, 마술털이단 이라는 제목을 붙이기에는 너무 거칠고 마술과는 어울리지 않는 형식이라 그나마 사기단이라는 제목이 나름 적합하다면 적합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단순하게 보면 복수극입니다. 가족의 원한을 갚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