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KI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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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Dunkirk를 보고(힙한 음슴체)

덩케르크Dunkirk를 보고(힙한 음슴체)

Play our love's theme|2017년 7월 20일

스포일러 좀 있지만 이 영화는 스포일러가 그다지 중요한 영화는 아님 아마 대본을 다 읽고 가도 띠용 했을듯 존나 큰 스크린이랑 명치를 때리는 듯한 효과음이 중요함 톰 하디의 눈썹 일자임 : 관객들 평온 한쪽이 올라감 : 관객들 긴장됨 미간에 힘들어감 : 누군가 팝콘통을 꽉 쥠 양끝이 내려옴 : 휴 드디어 다 끝났어 다시 일자가 됨 : 야 그러게 왜 그리 멀리 착륙했어 마지막 클라이막스에서 빰하고 멋진 모습 할땐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수줍게 따봉하던 장면이 겹쳐 보였음 마지막 장면에서 굳이 거기 내려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놀란 감독이 이것저것 다 생각해보고 그냥 설명 안하는게 낫겠다 싶었겠지 어쨌든 개인적으론 처칠의 말을 강조하기 위해 넣었단 목적성이 너무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4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액션과 전쟁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데에 관해서 과연 크리스토퍼 놀란이 얼마나 잘 해 냈을까가 매우 걱정이 되는 지점이 있기는 한 것이죠. 해당 문제에 관해서 나름대로 좋은 결론이 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냥 무조건 믿고 앉아 있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 몇 가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올해 최대 기대작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일단 저는 아이맥스에서 반드시 보려고 합니다. 오래만에 2D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 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9일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며,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안 볼 수는 없는 작품이기도 하죠. 감독이 크리스토퍼 놀란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 상황이 나름대로 매력적인 면들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기대를 할만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할만한 여지가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일단 저는 아이맥스에서 개봉하는 즉시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적이네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6일

오랜만에 다시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고 있기는 합니다. 놀란 감독이 가장 잘 하는 것과는 웬지 거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일단 큰 영화에 관해서 한 번 지켜볼만한 면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상황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했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ㅎ나 가지 더 걸리는 것은 역시나 제가 전쟁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기도 하죠. 상당한 이야기라는건 알겠지만, 그래도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게 나오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