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포스트: 123|아이템:요코하마(63)
Tags

Posts

123 posts
아즈사 누님과 함께하는 '요코하마 산보'

아즈사 누님과 함께하는 '요코하마 산보'

작탁에서 역만 역만|2012년 11월 8일

이번 일본행의 주요 관광지였던 요코하마 정리 제 1탄! 제목도 무려,'아즈산보 요코마하편!!' ...왠지 엄청 헤맬것 같은 타이틀이지만 신경쓰지 말고 출발해 봅시다^^;; 아라 아라... 곤란하게 됐네..... 출발부터 길을 잃으신 누님. 시작은 'JR 사쿠라기 쵸 역 앞'입니다. 모든 비극은 여기서부터! 사쿠라기 쵸 역앞 전경. 누님이 헤매던 구도대로 찍어보니 정류장이 배경을 가리더군요. 그래서 정류장을 빼고 한장 더 찍어 봤습니다. 바로 건너편으로 보이는 택시 정류장. 앞에 안내판 하나가 추가(?) 됐네요^^; 길치인 누님께 길을 물어보는 불쌍한 할머니. 바로 정면에 보이는 건물에서 전 프리큐어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핫핫 어이쿠. 할머니가 사고를 당

[11년 12월 도쿄 밤도깨비여행]요코하마 여행 잡샷들[6]

[11년 12월 도쿄 밤도깨비여행]요코하마 여행 잡샷들[6]

야마시타 공원의 후덕하게 생긴 물의여신상 야마시타 공원에 정박돼 있는 히카와마루호. 히카와마루호는 1930년부터 30년 동안 태평양을 횡단한 호화여객선으로 요코하마 항 개항 100주년을 기념하여 야마시타 공원에 정박되었다고 합니다. 공원에서 보이는 시가지의 빌딩들, 야경도 멋지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그건 보지 못했네요 그리고 요코하마 시가지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웨지감자 빌딩(...) 맛있어 보인당 'ㅠ') 개항기에 창고로 사용됐다고 하는 아카렌가창고.지금은 쇼핑몰로 이용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카렌가 쇼핑몰의 수입과자 전문점에서 300엔(!!)에 팔고 있는 레알브라우니ㄷㄷㄷ 예뻐서 찍어본 요코하마 거리의 바닥타일,요코하마의 관광명물들이

[11년 12월 도쿄 밤도깨비여행]친구와 함께, 요코하마 산책[4-2]

[11년 12월 도쿄 밤도깨비여행]친구와 함께, 요코하마 산책[4-2]

계속해서 이어지는 요코하마 산책 사진들입니다. 요코하마 야마테 지구는 19세기 서양인들이 살았던 저택이 여기저기에 남아 있어 거리를 걷다 보면 일본이 아닌 외국의 거리를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그리고 고베 이진칸과는 달리 대부분 무료입장임!!(...) 고풍스러운 저택모습...과 친구 애리스먼 저택이었나...요코하마의 서양인 저택중에서는 제일 큰 곳중 하나입니다. 마침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저택 내부. 널찍한 댄스홀 응접실 파란색 타일로 장식된 욕실 아이들 방과 침실 또다른 외국인 저택 역시나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저택 내부 이렇게 야마테

[11년 12월 도쿄 밤도깨비여행]요코하마 중화가의 명물,구운 소롱포를 먹어봤다[3]

[11년 12월 도쿄 밤도깨비여행]요코하마 중화가의 명물,구운 소롱포를 먹어봤다[3]

요코하마 중화가를 걷다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무언가를 먹고 있는 걸 발견!!-ㅁ-) 뭔가 하고 봤더니 구운 소롱포를 파는 매장이더라구요. 만두를 워낙 좋아하는데다가 구운소롱포는 처음이라 도전해 봤습니다. 한쪽에서는 직원분들이 열심히 만두를 빚고 계십니다. 메뉴판 소롱포와 야채소롱포,게살소롱포가 있더라고요.저희는 기본 소롱포를 주문해 봤습니다. 커다란 철판에서 지글지글 구워지고 있는 소롱포들 //ㅅ// 구운 소롱포님의 오픈케이스(...)사진처럼 한쪽면만 노릇하게 구워서 나옵니다. 만두의 하이얀 껍질을 들춰내고 후후 불어가며 먹으면 기름진 육즙이 입안에 퍼지는게 ...예술입니다./ㅂ/ 그리고 주의할 점 한가지,안그래도 뜨거운 소롱포를 철판에 구워낸 거라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