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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미스테리즈 - 2화까지 보고
3분기 일드 중 유일하게 챙겨보는 작품으로, 제목 그대로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단편들을 옴니버스 드라마로 만든 것입니다. 그렇기에 1화 1 에피소드로 깔끔하게 마무리 짓는 점이 좋지만, 각 에피소드에 뚜렷한 연결고리가 없는 점은 단점이 됩니다. 하지만, 보면서 불만을 느끼게 되는 점은 따로 있더군요. 원본인 단편을 그대로 옮기고 말아 스토리나 기타 부분에서 변화가 적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거의 다 읽은 저로선, 미스테리인데도 기억력 테스트를 받는 기분이 되는. ^^;; 거기에 화당 1시간의 영상물이란 제약때문인지 글 보다 전달력이 부족합니다. 수사관이 진실을 밝혀내는 클라이막스 장면에서도 임팩트가 떨어지고요. 조금 더 잘 살리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을 느낍니다. 그래도, 미

2012년 상반기 일본 드라마 시청률 TOP10, 1위는 '카네이션' 아사도라(아침 드라마)가 1, 2위로 마감
봄 드라마의 주요 작품이 최종회를 맞이한 2012년 상반기 드라마 시청률(단막극 포함)이 모였다. 훌륭히 1위에 빛난 것은 여배우 오노 마치코가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한 아침 연속 TV소설 '카네이션'(NHK 종합·1월 28일 방송)의 25.0%. 이어 2위에도 현재 동 시간대에 방송중인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 주연의 '우메짱 선생'(6월 16일 방송)이 랭크 인하며, NHK '아사도라'의 브랜드 파워가 건재함을 증명했다. '카네이션'은 패션 디자이너 '코시노 3자매'를 길러낸 코시노 아야코의 생애를 그린 작품. 오사카·키시와다를 무대로, 응석받이 같은 성격으로 축제를 좋아하는 아야코가 엄격하면서도 상냥한 시선으로 3명의 딸을 키우는 모습은 시청자의 공감을 불렀다. 평균 시청률도 마츠시타 나오 주연

오구리 슌, 이시하라와 아이부를 '양 옆의 여자'로
배우 오구리 슌이 21일, 도쿄 시부야의 '시부야 히카리에'에서 열린 7월 스타트의 주연 게츠쿠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リッチマン, プアウーマン, 후지TV 계)의 제작 발표회에 출연 이시하라 사토미와 아이부 사키와 등장했다. 오구리와 이시하라와의 러브 스토리로 여성 2명은 후에 사랑의 라이벌이 되어가는 드라마로, 기자로부터 "최근 가슴 뭉클하게 하는 순간은?"이라는 질문에 오구리는 3명이서 출연한 프로그램에서의 사건을 되돌아 보며 "두 사람이 말을 걸어 주었을 때, '와우, 둘 다 대단한 귀엽다.'라고 생각했으며. 맛있는 역을 시켜 주셨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해 회장의 웃음을 권하고 있었다 . 또한 이시하라는, 오모테 산도에서의 로케로 오구리의 행동이 멋있다고 하는 에피소드를 피로.
![[일드] 러브 스토리](https://img.zoomtrend.com/2012/06/09/d0034443_4fd1e86f54bbf.jpg)
[일드] 러브 스토리
학교 수업으로 본 일본 드라마로, 인기 작가와 담당이 사랑에 빠진다는 말 같지도 않은이야기. 워낙 타국 드라마를 보질 않아서 평작치고는 재미난 편이었다. 그런데 이제야 안 사실이지만 10년도 더 전의 드라마였다. 그래서 그런가 배우 정보를 검색해 보니 폭삭 늙은듯. 특히 작가역의 남자 배우, 도요카와 에츠시는 인상깊게 본 일본의 모 사극에서도 기타 정극에서도 카리스마 있게 등장 했는데 전혀 모르고 보니 이 배우인지 몰랐다. 이 드라마만 놓고 보면 제법 잘생긴 중년이다. 나이도 지긋하고 자국내에선 제법 내공을 가진 배우였던 모양이다. 담당 역 배우는 나카야마 미호라는 배우로, 우리나라에선 영화 러브레터로 잘 알려졌다고 한다. 이 드라마 때만 해도 상당한 미인이다. 지금은……. 더불어 조연으로 유명그룹 SMA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