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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샤오미 미믹스3, 풀화면 슬라이드폰으로 돌아오다
요즘 샤오미, 조금 물올랐다- 싶습니다. 카메라 성능이 어느 정도 올라가면서 인정을 받기 시작하자, 최강 가성비폰 및 엔트리 폰을 발표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더니, 이번엔 플래그쉽에 해당하는 미믹스 시리즈 신모델을 내놨습니다. 미믹스3, 풀 베젤레스 스마트폰의 개척자쯤 되는 시리즈의 최신 모델입니다. (샤프의 아쿠오스 크리스탈도 있긴 있었어요.) 화면 크기는 미믹스2의 5.99 인치에서 늘어난 6.39인치. 디스플레이는 AMOLED를 채택했습니다.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이 93.4%, 노치없는 디자인이면서도 풀 베젤리스에 가깝습니다. 대신 카메라는, 슬라이딩 형식으로 뒷 면에 감춰져 있습니다. 후면 2개 및 전면 2개 카메라를 배치한 것도 나름 달라진 점이네요. 해상도는 전면 24M
오포 파인드X, 만져보고 왔습니다
올해 들어 스마트폰 시장에서 인상적이었던 몇몇 장면이 있습니다. 중국 회사들이 기술에서 앞서가기라도 시작했다는 듯, 애플이나 삼성이 만들지 않은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스마트폰이나 풀베젤레스 스마트폰을 앞다퉈 내놓은 일이죠. 이상하게 시장 반응은 별로 없었습니다만, 중국이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안들수가 없었죠.. 파인드 X는 오포가 만든 풀베젤리스 스마트폰입니다. 전면에서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이 93.8%에 달하죠. 음, 사실 노치이긴해도 풀 베젤리스에 가까운 스마트폰을 많이 본 탓인가. 별 감흥은 없었습니다만. 사실 이 폰의 이름을 기억하게 된 것은 화면 때문이 아닙니다. 카메라 때문이죠. 슬라이드식 카메라라는, 이제 두 번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았던 카메라 형식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