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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건달 Man on the Edge, 2012_'18.12
누전 관객수: 389만명 [코메디, 127분] 어느날 갑자기 칼을 맞고 신내림을 받았다면 ? 어찌 이런 발상을 했을까 싶다건달과 무당의 이중생활이라.............. 무당으로 나가도 나쁘지 않을듯 ^^ 무당이어서 건달 보수의 죽음을 멋있게(?) 미화해 주는 장점(?)도 있네 ^^ 줄거리건달로 사느냐, 무당으로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보스에게 신임 받고, 동생들에게 사랑 받는 엘리트 건달 광호(박신양). 남 부러울 것 없이 승승장구 하던 그의 건달 인생에 ‘그 분’이 태클을 걸었다?! 호시탐탐 광호를 밟을 기회만 노리던 태주(김정태)의 칼에 맞고 순식간에 바뀐 운명선 때문에 낮에는 박수무당, 밤에는 건달의 투잡족이 되어버린 광호! 하지만 존경

<목격자> 목격자 시선으로 공감 백배
배우 이성민 주연의 생활밀착 스릴러 시사회를 지인, 친구들과 관람하고 왔다. 믿고 보는 연기파 이성민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리얼한 감정 표현이 영화의 주 시선으로 전개되는 는 제목 그대로, 범죄 스릴러에서 범행 과정이나 사연들이 주가 되는 방식과 달리 우연히 목격자가 된 주인공이 순간순간 갈등하고 공포와 위협 속에서 옮은 일과 이기적 비도덕한 행위 사이를 오가며 관객들까지도 이를 따라가고 백배공감하며 고민하게 만드는 점에서 흥미진진하고 신선하다 하겠다. 특히나 남이 아닌 자신일 수도 있는 현실 속 공포를 아파트라는 실생활을 배경으로 투영하여 피부에 와 닿는 긴장감을 느끼게 했으며 이미 알고 있는 집단 이기주의 실험에서 대개의 경우 외면하고 침묵한다는 인간의
[동네변호사 조들호] 조금 늦은 감상평 [9~12회]
극본;이향희연출;이정섭,이은진출연;박신양 (조들호 역) 강소라 (이은조 역) 류수영 (신지욱 역) 박솔미 (장해경 역) 박신양 강소라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9회를 보게 되었다 어린이집 원장에게 무릎을 꿇는 조들호의 모습이 나오면서 미묘한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재판에 어린이집 아이들이 방청하러 온 걸 보면서 이것이 어떤 결과로 나올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어린이집 원장과 그 변호사쪽에 어떤 영향이 갈지에 대한 궁금증 역시 이번회를 보면서 들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독특하게 어린이집 원장을 궁지에 몰아넣는 조들호의 모습은 역시 변호사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그리고 이번회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박신양, 장수원의 ‘배우학교’ 1, 2화를 보고..
예능은 거의 안 보는 편인데 박신양이 연기를 가르치는 콘셉트의 예능이 나왔다고 해서 찾아봤다. 1화는 감동적으로 봤다. 간만에 TV보며 울컥했다. 뜬금없이 나의 지난날들도 반성이 됐다. 박신양의 가르침 하나하나가 다 인상적이었다. 어딘가에 메모해두고 싶을 정도였다. 다들 잘 해주길 바랐지만 장수원을 가장 응원했다. 장수원과 유라의 ‘사랑과 전쟁’을 본방으로 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장수원의 ‘배우학교’ 이후의 활약이 기대됐고 언젠가 근사한 드라마나 영화에 캐스팅돼서 명연기를 펼쳐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1화를 다 보고 2화를 보기 전에 잠깐 라면을 끓여 먹고 있는데 문득 나도 연기 수업을 들은 적이 있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사실이다. 영화과에 다녔지만 연기 수업도 들었다. 그때 그 교수님도 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