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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posts2012년 애니결산
올해는 이리저리 결산을 하고 싶어도 결산할 거리가 없네요.PSP 신작은 나유타 하나만 잡았고, 에로게도 캬라 게임 하나만 해서 따로 포스팅에 할당할 수가 없을 수준.. -_-;;덤으로 다른 글 쓰다가 이걸 공개하는걸 깜박해서 마지막날에 올립니다(먼산) 대신 애니는 줄창 봤기에 포스팅 할 것들이 한가득합니다......만 극장판 손댄 건 늑대아이 하나뿐이네요. 흐엏ㅇ헝험ㄴ아ㅣㅎㅇㄴ머리ㅏㄴㅇㅁ러 ㅇ<-< 어쨌든 작성 기준은 2012년에 방영된 애니 모두 입니다.... 하지만 제가 본 물건은 일산이네요-_-);;내용 자체에 스포일러가 존재하기에 해당 작품을 보시지 않은 분은 주의하세요.본 포스팅에 사용한 이미지는 모두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췌했습니다. 1. THE IDOLM@STER 오덕
2012 올해의 드라마들
올해의 한드 : 넝쿨째 굴러온 당신 올해 한국 드라마는 재미있는 작품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 정말 재미있게 본 건 , , 요 3편이다. 그 중 을 올해의 드라마로 선정한 건 50회나 되는 분량을 이토록 쫀쫀하고 치밀하게 쓰기는 너무나 어렵기 때문이다. 대체로 50회 쯤 되면 대충 관성대로 흘러가는 회가 있는데, 이 드라마는 어느 한회 늘어짐이 없었다. 게다가 기본적으로 코미디이면서, 사람 눈물 콧물 흘리게 만들 정도로 감동적이었다. 희극과 비극이 이토록 절묘하게 섞여 있다니! 온 가족이 다 볼 수 있는 주말드라마를 이렇게 젊은 감각으로 억지스럽지 않게 써내다니, 박지은 작가는 대단한 것 같다. 여

2012년 일상과 축구의 이모저모
유령 블로그로 방치하고 있던 이곳에 나름 진지하게 글을 써내리기 시작한지도 1년이 넘어간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은 2012년이고, 오랜만에 무료한 시간을 맞이한 이 때에 요 1년동안 축구 및 일상에서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아, 그리고 축구 관련 항목에 메시랑 호날두는 뺐음. 이유는 없다. -스크롤 주의- 플레인 요구르트 + 매실청 30분 내로 화장실 직행! 그 외: 토마토 + 매실청 스파게티, 쌀국수 + 청양고추, 닭죽 + 카레가루 뷰티풀 마인드(2001) 어려움은 극복해 나가는 것 그 외: 사일런트 웨딩(2008), 언터쳐블(2011),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2012년 영화 감상 결산
1. 셜록 홈즈 : 그림자 게임 2.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3.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4. 디센던트 5. 어벤저스 6. 프로메테우스 7. 해피해피 브레드 8. 다크 나이트 라이즈 8. 미드나잇 인 파리 9. 도둑들 10. 언페어 더 앤써 11. 교섭인 더 무비 12. 나는 왕이로소이다 13. 신참자 - 기린의 날개 14. 광해 - 왕이 된 남자 15. 브레이킹 던 part2 16.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17. 호빗 : 뜻밖의 여정 일단 17편을 봤네요. 20편은 채울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한 3달 정신없이 바쁜 바람에 영화를 못 엄두를 못내긴 했네요. 31일까지는 며칠 안 남았고 레미제라블 평이 좋아서 보게 되면 그 때 할까 생각했지만 뮤지컬 영화라고 해서 고민 중이라서 그냥 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