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Posts
26 posts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사려다 문제로 일단 보류
종로 교보문고에 들렀다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봤습니다. 가격도 그리 나쁘지 않아서 일단 샘플제품으로 연결해 들어봤습니다. 문제는 연결이 한쪽만 되는군요. 이것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제품도 이런데 초기화 하는 방법이 있나 싶습니다. 의외로 에어팟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이런 문제가 많더군요. 좀 비싼 물건은 문제 없을지 모르는데 이미 넥밴드 타입이 몇개나 있어서 이것까지 또 추가하기는 좀 그렇군요. 인이어 타입을 싫어해서 에어팟 1세대 형태로 찾는데 이건 물건이 별로 없는 부분도 좀 아쉽긴 합니다.
“유료 도로”를 영어로?
“유료 도로”를 영어로?도로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고속도로도 있고, 폭이 좁은 도로도 있고, 폭이 아주 넓은 대로가 있기도 하지요. 이렇게 여러 가지의 종류의 도로가 있는데, 간혹 일부 도로는 “유료”로 돈을 내고 가야 합니다.이번에는 이렇게 “유료”로 이용할 수 있는 도로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유료 도로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일반적인 경우에 도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차를 가지고 있으면, 대부분의 도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일부 구간의 경우에는 이용하는 만큼 돈을 내야 합니다.대표적인 유료 도로를 살펴보면, “고속도로”가 있는데요. 달린 구간 만큼, 정해진 요금제에 따라서 요금을 내야 하는 형태의 도로입니다.과거에는 고속도로 외의 유료 도로를 찾기는 힘들었지만, 이제는 다양한 도로, 특히 민간자본이 들어간 도로가 생겨남에 따라서 꼭 고속도로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유료 도로가 생겨났습니다.이러한 유료 도로를 영어로는 “Toll Road”라고 합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요금을 징수하는 “톨게이트(Tollgate)”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이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I don’t think the toll road is crowded.” (유료 도로는 붐비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The governor’s plan to lease the Indiana Toll Road to a foreign company has passed its first legislative test.” (인디애나의 유료 도로를 외국 기업에 임대하고자 하는 정부의 계획은 첫번째 입법 시험을 통과했다.)“Toll Bridge, 유료로 이용하는 다리”일부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도로가 있기도 합니다.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본토를 연결하는 인천대교와 영종대교가 대표적인 “유료 다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런 다리 형식의 도로는 영어로 “Toll Bridge”라고 합니다.참고로, 고속도로는 영어로 미국의 경우에는 “Expressway”라고 부르고, 영국의 경우에는 “Motorway”라고 부른답니다.여기까지, “유료 도로”의 영어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과속 단속 카메라”를 영어로?
“과속 단속 카메라”를 영어로?도로를 달리다보면, 과속을 단속하기 위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한 가지는 순간의 속도를 측정해서 과속을 단속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시작과 끝 지점을 정해서, 차량의 평균 속도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두 번째 방식을 “구간 단속”이라고 합니다.“과속 단속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그렇다면, 과속 단속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과속은 영어로 “Speeding”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과속 단속”을 “Speed limit enforcement”라고 합니다.그리고, 이렇게 설치된 카메라는 “Speed enforcement camera”라고 부릅니다.“Speed Trap, 과속 단속 구간 혹은 카메라”그런데, 운전자의 입장에서는 카메라에 단속을 당하는 것이기에 마치 “함정”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과속을 단속하는 구간을 두고 “Speed Trap”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과속 단속 카메라를 “Speed Trap”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구간 단속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순간의 속도만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과 끝 지점에 카메라를 두고, 지니간 시간을 측정해서, 속도의 평균값을 내서 과속을 단속하는 시스템이 있기도 합니다. 이것을 두고 “구간 단속”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의 개념은 아래와 같이 풀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Automated Traffic Enforcement System Based on Travel Time Speed” (여행 시간 속도에 기반을 둔 자동화된 교통 단속 시스템)이러한 시스템을 영어로는 “Over Speed Enforcement Per Section”이라고 합니다. 굉장히 긴 이름이라 사실상 일상에서 사용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는데요. 그래서 일상에서는 간단하게 “Average Speed Camera”라고 부릅니다.여기까지, 내용을 정리해보면서 한 번 글을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Speed limit enforcement : 과속 단속Speed Trap : 과속 단속 구간, 혹은 카메라Over Speed Enforcement Per Section : 구간 단속Average Speed Camera : 구간 단속 카메라여기까지, 과속 단속, 구간단속에 대한 내용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광명과 부천을 연결하는 부광로 개통
최근 개선된 다음 지도를 보다가 광명과 부천을 연결하는 부광로가 완전히 뚤린 것을 봤습니다. 아래 노란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부광로 구간이고 이번에 개통된 구간이 빨간 사각형 구간입니다. 대부분의 구간은 부천 옥길지구와 함께 건설되긴 했는데 마지막 구간이 몇년 걸리더군요. 이걸로 광명에서 부천-시흥 방향으로 나가는 길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올 하반기 옥길지구내 이마트타운이 생기는데 여기 들어올 이마트 트레이더스로 물건사러가기 좋아지는군요. 6월초에 지나가다 공사 하는것을 보긴 했는데... 7월에는 완전히 뚤려있습니다. 공사는 좀 남았지만 그래도 4개차선 이상의 길이 직접 연결되니 좋습니다. 광명살면서 마음에 드는 것 하나가 2010년 이후로 새로 개통된 도로가 많아 주말에 교통체증피해 다니기 참 좋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