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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반자율주행 시스템 슈퍼 크루즈 적용 범위 대폭 확대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GM의 반자율주행 시스템인 슈퍼 크루즈가 시스템의 적용 범위가 현재 40만 마일에서 2025년 3분기까지 75만 마일로 대폭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올해 출시 예정이었던 차세대 '울트라 크루즈' 시스템이 계획했던 200만 마일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여전히 다른 핸즈프리 시스템에 비하면 몇 배는 넘습니다. GM은 최근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고, 울트라 크루즈를 취소한다고 발표했지만 도시 운행의 안전에 대한 상당한 우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석 엔지니어인 제프 밀러(Jeff Miller)에 따르면, 교통 신호 인식과 같이 울트라 크루.......
LYCAN 보조 배터리가 허당 이었네?
LYCAN이라는 18650배터리 충전기 겸 보조전원을 사용중입니다. 5V 1A충전을 지원하고 충전 용량등을 보여주니 편한 물건입니다. 제 경우 자전거 라이트나 카메라 LED조명을 좀 쓰다 보니 18650리튬 배터리를 쓸 일이 좀 있고 이걸 비상시 보조 전원으로 써도 좋겠더군요. 보조 배터리로는 일년에 한 두번 쓸까 말까 합니다만 바로 며칠전 회사에서 충전을 하긴 했는데 단자가 잘못 연결되 거의 방전된 상황이 왔습니다. 집에 가면서 보조 배터리로 유지만 하면 되지 했는데 유지는 커녕 급격히 줄어듭니다. 다음날 확인해 보니 실상 충전이 거의 안 되더군요. USB선풍기 같은 것은 되는 것을 보니 이거 충전회로가 뭔가 착오를 일으키는 듯 합니다. 혹시나 해서 예전에 쓰던 다른 보
AMD천국 인텔지옥 - 인텔 7나노 CPU 1년 연기
반도체 미세 공정은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동원해 연산의 능력을 높이고 그 높아진 성능을 낮은 전력소모와 발열로 무리없이 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인텔의 CPU는 이제 10나노 생산이 본격화 되는 단계입니다. 경쟁자인 AMD는 7나노로 두번째 세대의 CPU를 만들고 곧 7나노의 개선된 정정 모델이 나올 것이라 하는 군요. 여기에 인텔의 CPU를 7나노로 생산하려던 계획이 기술적인 난관 등으로 1년 지연 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리 되면 내년에는 AMD의 5나노 CPU가 나온다는 부분입니다. 뭐 꼭 미세선폭만으로 모든 성능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왕년에 그리 잘 나가던 인텔이 이런 상황이 되는 것도 묘하네요. 내년 정도로 해서 2014년 부터 사용
1986년 그랜저 첫 모델은 120마력이었다
도서관에서 책 뒤적이다가 발견한 자료입니다. 현재도 인기 있는 대형 세단인 그랜저의 첫 모델인데 엔진 마력이 120마력이었군요. 현재의 그랜저는 V6 3.0 엔진이 266마력이라 하는군요. 제가 지금 타는 경차인 기아 레이의 터보 모델이 106마력입니다. 초기 자동차의 경우 1887년의 다임러 바이마흐의 모델이 1413cc 1.5마력이었다 하니 뭐 기술 발전은 그저 대단할 뿐이군요. 참고로 1913년의 화물트럭은 8490cc에 32마력이라 합니다. ^^; P.S 아는 친구가 5년 쯤 전에 중고로 이걸 구입했더군요. 회사 임원분이 쓰던 차라 하는데 그 무렵까지 6만Km를 탄 상황이었다 합니다. 거의 안 탄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엔진 정비가 당시에도 되더라 하더군요. 애들 데려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