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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posts이탈리아 여행 로마 바티칸투어 에서 베네치아 까지
이탈리아 여행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밀라노 이탈리아 9일 코스 어디가 좋을까 하다 4개 도시를 골라봤다. 도시가 박물관일 정도로 웅장함과 로맨틱한 낭만이 있는 곳! 바티칸투어로 시작을 해보자. 세계 3대 미술관인 #바티칸박물관 방대한 조각품은 물론 명화유물들을 소장하고 있는데 그 중에 제일 유명한건 아무래도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천지장초가 아닐까 싶다. 테르미니역에서 만나 피나코테카, 솔방울의 정원, 팔각정원, 원형의방 성베드로성당, 베드로대광장등을 둘러보는 투어로 시간은 9시간정도로 예상하면 되니 이탈리아 여행 로마 하루일정으로 잡으면 될 것 같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콜로세움광장 #판테온 #트레비분수.......
팬텀싱어 정필립, 한태인이 이탈리아 베네치아 가는 비행기에서 공연을?!
팬텀싱어 정필립, 한태인이 이탈리아 베네치아 가는 비행기에서 공연을?! 생각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그곳 이탈리아 베네치아로의 여행 베네치아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의 설렘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 인천공항을 출발해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향하는 아시아나 항공기에 몸을 실은 탑승객들의 마음도 모르긴 몰라도 그날의 제 마음과 비슷할 테죠? 지난 2018년 5월 1일, 베네치아 첫 취항을 앞둔 아시아나 항공기 특별한 날, 특별한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 전원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이 제공됐다고 합니다. 과연 무엇일까? 음향기기 브랜드 피아톤에서 아시아나 항공의 베네치아 첫 취항을 기념해 마련한 아주 특별한 이벤트 이날 기내에서는.......

강릉 힐링여행 - 사천진/사근진
한적한 바다에서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어서 떠난 여행. 주로 사람 없는 동네로 다녔다. 강릉은 이전에 몇 번 다녀왔기도 했고, 주 목적이 휴식이라 그리 알찬 일정은 아님. 1. 사천진 해변 도착 강릉 버스터미널 - 사천진 해변까지 택시비 15000원 정도. 택시 아저씨한테 '사천진리'라고 얘기하면 빨리 알아들으심. 버스도 있지만 거의 1~2시간에 한 대 씩. 관광안내소에선 버스 타고 경포까지 가서 택시 타는 방법을 추천해주심. 그렇게 하면 택시비가 5~6천원 정도만 든다고. 난 귀찮아서 그냥 바로 택시 탔지만. 2. 바위섬 펜션 사천진 해변의 바위섬 바로 앞 바위섬 펜션을 잡았다. 금요

사천진 해변 (4) 카모메
배가 출출해져서 사천진 해변 앞 카모메 카페에 왔다. 밖에 써붙인 광고판을 보니 시금치 피자라는 걸 파는 것 같다. 주문을 했더니 15분 정도 걸린다고 했다. 그 동안 밖에서 바다 구경할테니 천천히 요리해달라고 했다. 역시나 뷰가 좋다. 처음엔 포장해서 펜션으로 가서 먹을 생각이었으나 카페가 너무 예뻐서 한 조각만 먹고 가겠다고 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잘 생각했다며 먹고 싶은 만큼 먹다가 싸가라 했다. 귀여운 쪽지. 따뜻한 외관. 피자가 나오는 동안 바다에서 낄낄거리고 놀았다. 파도소리가 엄청나서 내 목소리가 묻힌다는 걸 알게 된 순간부턴 바다를 향해 열창했다. 아! 스트레스 풀린다. 날은 춥고 목이 좀 쉬기도 해서 (정말 열창했다) 다시 카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