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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나이든 붕붕이에 새로운 틴팅 장착
이제 이 2012년식 붕붕이도 신차 출고 후 7년을 갓 넘겼습니다. 이 쯤 되면 차 안팎으로 슬슬 돈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안으로 돈이 들어간 건 음...작년까지 오일류 전체교체와 전륜 쇼바마운트, 타이어 같은 것들이 있었겠고, 밖으로 들어간 건 블랙박스 교체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여름을 맞아, 이 차를 주로 애용하는 아내의 요청으로 오래된 틴팅의 교체를 결정했습니다. 기존 틴팅은 전면 루마스타 35, 측후면은 영업사원이 해준 국산 마이너 브랜드의 필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출고후 초반 3년을 대자연과 싸우면서, 그때부터 측면 틴팅이 어느 정도 죽어버렸지만, 이사하고 결혼하고 아이가 나오고 하면서 무심하게 지금까지 끌고 왔습니다. 썬바이저에 가려지는 부분이 그라데이션이 확실히 보일 정도면
만 7년 채운 스파크의 정기정비 - 머플러 라인 교체 등
이제 바야흐로 출고 7년을 갓 넘긴,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빤딱빤딱한 새차같지만 현실은 이제 중고로 팔아도 사는 사람이 상태를 어느 정도 포기하고 사는, 사람 나이로 치면 중장년에 접어든 2012년식 스파크입니다. 사진은 3월에 세차했던 사진인데, 사실 꽃가루를 마구 뒤집어썼던 오늘도 대충 세차를 하고 왔었습니다. 아무리 최선을 다해 관리해도 7년이라는 세월에는 별 수 없이 찍히고 긁히고 하는 걸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외관이 찍히고 긁히고 하는 건 눈에 보이기라도 하지만, 잘 안 보이는 차 속이 늙어가는 것도 참 피할 수 없습니다. 이제 7년동안 딱 5만 km를 탄 차인데, 이제는 정말 차가 낡아서(?) 생기는 문제들이 종종 나오고는 합니다. 다행히 지금까지는 어느 정도 미리 파악되어서,
![[자동차] 김여사의 쉐보레 더 뉴 스파크 일주일 시승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8/07/14/DSC00878.jpg)
[자동차] 김여사의 쉐보레 더 뉴 스파크 일주일 시승 후기
요즘 구혜선이 광고 모델로 등장해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쉐보레 더 뉴 스파크를 일주일간 시승할 수 있었는데요, 일주일 동안 매일 차를 운영하면서 새로워진 스파크를 느껴보았습니다. 참고로, 한때 스파크 오너였던 입장에서, 스파크 이후에 트랙스로 차를 바꾼 후, 이제 더는 스파크는 못타겠다고 생각했던 마음이, 이번에 스파크 시승으로 인해서 바뀌었어요. 스파크 요녀석... 예전 내가 알던 그 녀석이 아니더라고요~ 생각보다 답답함 없이 거침없이 나가주던 자동차로 변했지요~! 이번에 시승한 더 뉴 스파크 자동차의 앞뒤 모습이에요. 컬러 때문인지 몰라도 디자인이 예전 스파크에 비해 훨씬 여성적으로 아기자기해진 모습 같아요. .......

만 6년 채운 스파크의 추가정비 - 타이어와 블박과 종합검사
요즘 복직 이후 여러 가지로 분주하고 해서 참 정신이 없습니다. 이 정신없음의 8할은 아마 아직 말도 못하지만 제 마음속으로는 다 커버린 것 같은 5개월 아기 때문이겠지만 말이죠. 이 차 샀을 때 아기가 있었으면 벌써 6살...이라는 생각도 가끔 합니다만 뭐 그러지 않았던 게 다행이랄까. 제 마음속에는 아직도 몇 년 안된거 같은 느낌의 첫 차 스파크는 이제 출고 6년을 채우고,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제 중고차 나가도 떨이가 되는 연식인 거 같기도 하지만 아직 별 감흥은 없습니다. 연식에 비해 참 주행거리가 짧은 이유는 사실 얼마 되지도 않는 주행거리가 차 두대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쪽은 요즘 서울, 인천 이외의 도 경계를 넘어가지 않는 근거리 커뮤터로의 본분을 잘 하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