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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심에 제가 빠질수 없겠죠?!

빠심에 제가 빠질수 없겠죠?!

제2회(?) 성배전쟁 의 공지입니다 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운 모습에 지릴것만 같다!!샤를 쨔응의 아름 다

흔한 잉여의 소드걸스잡담

흔한 잉여의 소드걸스잡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게임 게시판에 글을 쓰는군요 공부하면서 잉여같이 멀뚱멀뚱 가만히 있는 잉여달 Crescent Moon입니다 흠냐............. 이제 본격적으로 소걸관련 글을 써볼까 합니당....★ 최근에 Patchu가 소걸하기 시작하면서 생각하는건데 다같이 소걸합시당... 그러는 겁니당......... 어차피 저는 웹게임 아니면 돌아가지도 않아용~ㅋㅋㅋ 일단 처음시작은 7900전입니당!! 뭐........ 평소에 보던 흔한거잔아요?! .. 두번쨰는 무스펠헤임 15층의 망할 썅년 DTD를 부셔버렸습니다 (이년이 개객끼예요!! ) 라지만 이거 꺠고 바로 위층 16층에서 막혔습니다... 제기랄...... 롯테

D+20 6/9 샴푸 사오다

오늘도 늦잠을 잤다.. 일어나니 10시.. 근데 마땅히 뭘 해야 하나 떠오르지가 않는다... 혼자 생활하는게 이런느낌일까.. 일도 구해야 하는데.. 나른해진다... 일어났으니 샤워를 하고, 밥을 먹고, 컴퓨터에 앉아 영화를 본다.. 아 보다 말았지... xx과 x의 노래라는 드라마도 인터넷으로 보고..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 오늘 아침 샤워를 할 때 이제 샴푸가 많이 줄은 것을 느꼈다.. 곧 떨어질 것 같다. 오늘 어짜피 할일도 없었는데 샴푸가격이나 보러 갔다 와야지라는 생각으로 오늘은 울월쓰를 갔다왔다.. 오늘 미고랑이 5개에 2달러, 새우맛과 새로운 미고랑도 55센트에 팔길래 각각1개씩 사왔다... 고기는..siverside는 콜스가 싸다.. 0.65~0.85센트만큼 하지만,

D+19 6/8 낮잠자고 뒹굴다..

오늘 아침도 일어나 보니 10시가 넘었다..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간단히 샤워를 한 후 무슨 음식을 먹을까 고민을 하였다.. 미고랑 아님 confrake ? 아니다 예전에 샀던 햄? 그러다가 오늘은 밥이나 먹자는 생각으로 쌀을 씻어서 밥을 한 후 냉장고를 열어 예전에 해 놓았던 감자 볶음을 꺼냈다.. 조금 뻑뻑한게 참 맛이없어 잘 안먹던 건데,. 일단 이것을 다시 볶아보자는 생각으로 볶으며, 예전에 샀던 햄?(적히기로는 sausage mince라고 적혀있다) 같이 볶을려고 열어보니.. 떡갈비다.. 소시지떡갈비... 완전 만두 속과 같은 소시지 속이었다.. 인터넷에 mince 검색해보니 갈다라는 뜻이란다.. 갈린 소시지였다.. 어쩐지 떡갈비였다.. 일단 볶던 감자볶음을 다 볶아서 방금 다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