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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영혼(Ghost) - 영혼의 무게

사랑과 영혼(Ghost) - 영혼의 무게

벅벅|2013년 8월 8일

우선 종교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을 먼저 밝힌다.나의 영혼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영혼의 무게라고 하니 패트릭스웨이지 라는 배우가 생각 난다. 영화 [사랑과 영혼]에서 친구에게 죽임을 당했지만 죽어서도 그녀를 향한 마음에 영혼이 지상에 남아 데미무어를 지키는 내용이다.그렇다. 나는 영화 [사랑과 영혼]의 홍보대사였던 것이다.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물론 뻥이다. 어쨌든 패트릭스웨이지는 영혼이었지만 깡통을 건드리거나 주먹을 휘두르는 등 물리적인 힘을 작용 할 수 있을 만큼 ex버전 영혼으로 진화 하게 된 것이다. 그로인해 그는 그 힘만큼 영혼에 무게가 실어지지 않았을까 싶다.다시 돌아와서 내 영혼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나는 사실 방금 전 있던 일로 인해 나의 영혼의 무게는 아주 light한 것을 알...았다.

한화 보고 있나?

츤키의 망상구현화|2013년 7월 6일

> .... 얼마전까지만 해도 LA 이글스라 불리고 원조 화나 이글스는 13안타 치고도 졌다고 류현진 컴백을 외쳤는데... 지금 맷 케인 강판 당하고 8 : 1 게다가 류뚱도 안타쳐서 타점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Drama] 멘탈리스트

[Drama] 멘탈리스트

Groovisual|2013년 6월 21일

빅뱅이론 이후로 미드를 요즘 보고 있다. 미드는 영 관심이 없긴한데, 자주 놀러가는 학교 선배네 집에 가면 항상 멘탈리스트 멘탈리스트 제인쨩 헉헉 거리길래 (우선 말해두지만 남자임) 몇편 같이 봤었다. 우선 한편 같이 봤을때부터 주인공 케릭터의 매력이 장난이 아니었다. 패트릭 제인(사이먼 베이커)이라는 케릭터 인데, 사람의 심리를 꿰뚫어보고, 뭐든지 척척 맞추는데다가 어그로도 상당한 수준. 사이먼 베이커 아저씨의 미소가 쩔어서 일수도있지만 드라마내의 케릭터의 매력에 빠졌다. 뭐 간단한 내용으로는 심령술사노릇을 하던 주인공이 연쇄살인마에게 가족을 잃고 그 연쇄살인마를 잡으려 CBI라는 수사국에 들어가 자문역을 하면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이다. CSI나 기타 수사물에 비해

<에브리데이> 일상의 조각이 모여 삶이 완성된다

<에브리데이> 일상의 조각이 모여 삶이 완성된다

새날이 올거야|2013년 6월 13일

독특한 느낌의 영화다. 감독으로선 흥행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을 법한데, 철저히 이를 무시한 느낌이다. 적어도 내 느낌은 그랬다. 솔직히 재미없다. 아니 지루할 정도다. 감독은 매우 불친절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마치 흑백의 무성 영화처럼 반복되는 일상을 감정의 기복 없이 꿋꿋하게 연출하더니, 결국 영화가 내포하는 의미마저 퍼즐 맞추듯 관객 스스로가 찾게끔 만든다. 물론 그러한 되새김질 없이 보통의 영화처럼 영상만으로 놓고 본다면, 아마도 기겁을 해야 할 정도로 무미건조하기만 하다. 하지만 그나마 다행인 건 영화 속 일상들을 조각 조각 흩뿌려 놓아 관객들이 조각 맞춤을 스스로 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아마도 감독의 노림수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같다. 네 자녀와 아내 카펜(셜리 헨더슨 분)만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