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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잡스폰판 하고 있는데
시오미 슈코 음....그 베짱이? 현재 본인은 이런 리듬 모바게는 거의 사실상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수준의 왕초보라 프로난이도만 올려도 개멘붕이라 레귤러에서만 놀고있음. 주로 밖에서만 하다보니 버스 지하철에서 하는 경우가 많아 주로 2D모드로 밖에 할 수 없는 운명. 가챠? SR? 과금? 난쟈테? 난 이런거하고는 거리가 백만광년 먼 생활만해와서 빨리 익숙해지려면 가이드가 필요해... 스쿠페스? 몰라 그런거. 지금은 사실상 받아쓰기나 제대로 해야하는 수준이라 음.... 일단 익숙해져야하나.
만보계와 게임의 결합 06 : 조작방식의 변화
적의 출현 부분에 약간의 변경을 줬습니다. 기존에는 한 줄에 두개 이상 나오기도 했는데, 한 줄에 반드시 한개만 나오도록 수정했습니다. 작지만 큰 변화는 조작계의 변화입니다. 기존에는 플래피버드 형식의 탭탭 방식이었습니다.새로운 방식에 대한 느낌도 볼겸, 터치하고 있으면 계속 상승하는 방식으로 바꾸었더니 게임 느낌이 완전 틀려졌습니다.딱히 어떤 방식이 좋다 우열을 가릴 순 없지만, 이 방식도 나쁘진 않습니다. 인피니티 버전 (앱스토어) 여기까지 하고 나니, 게임을 어떻게 바꾸야 할지에 대해 혼란스럽기 시작했습니다.이런 현상은 아직 게임에 대한 명확한 그림이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은 채 성급하게 시작해서 인 것 같습니다. 잠시 작업을 한템포 늦추고, 좀더 기획적인 면을 보강해야 할 때 인 것 같습니

탄막학교] 모바일 슈팅게임에서 조작에 대한 고민
현재 작업 중인 모바일 슈팅 게임에서 가장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바로 조작계다.화면을 드래그 해서 주인공을 움직이는 일반적인 조작계를 따르고 있는데, 이런 조작 체계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이보다 더 좋은 조작체계를 찾지 못해서이다. 그런데, 내가 아직까지 아이폰을 가속센서나 자이로스코프를 이용해서 조작 테스트를 해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보면, 막연히 가속센서를 이용한 조작계는 분명 불편할거야라는 편견에 잡혀 있었던 것 같다. 그런 편견 때문에, 해보지 않았음에도 해보았다고 착각하고 있었다. 시간 날 때, 가속센서나 자이로스코프를 활용한 조작체계를 테스트 해보고, 괜찮다 싶으면 밀어 부쳐야 겠다. 일단 화면을 안가리자니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