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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이형 내가 참 좋아하는데...
이기긴 이겼지만...(그나마 케이지로 밀어붙이는 이미지 때문에 이긴거지 종합적으로 봤을때 둘다 이도저도 아닌...) 슬슬 은퇴 생각 해봐야 할듯... 해설진들이 아무리 약을 쳐봤자 이미 하락세가 너무 눈에 뛰네...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인터뷰를 넘기는 건지 아니면 너무 수준이하의 경기라서 넘기는 건지 알수가 없지만... 별로 좋지 않는것 같다...

갈 길이 멀다. MC그리(MC Gree) - 열아홉(19)
가정사에 근거한 개인 감정을 풀어내 진실함은 잘 드러나지만 표현이 평이하다. 리듬감도 떨어지고 플로도 특출한 부분이 없다. 래핑 스타일이 1990년대에 머물러서 나이가 어느 정도 든 힙합 팬들은 오히려 친근하게 느낄 수도... 그래도 "젖은 코트를 걸쳤네 입고 있어도 춥고 그렇다고 벗기에는 겁이 나" 이 가사만큼은 괜찮다. 아버지와 가족들 얘기로 데뷔곡을 나름대로 임팩트 있게 만들었는데 이 분위기를 어떤 식으로 이어 갈지 궁금하다. 김구라, 김현동의 아들이라는 배경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에 래퍼 커리어를 잘 구축하려면 실력과 개성을 갖추는 게 급선무다.

150524 일요일 : UFC 187, GS25 오무라이스&함박스테이크 도시락
1. 새벽 3시까지 일하고 매장에서 취짐. 아침에 눈뜨자마자 UFC 187 시청. 오늘은 역대급 꿀대진, 김동현 VS 버크만, 크리스 와이드먼 VS 비토 벨포트, 앤서니 존슨 VS 다니엘 코미어. 늦잠을 자서 언더카드로 열린 김동현 경기는 결과만 확인 (김동현 초크 승), 가장 기대혔던 경기는 크리스 와이드먼과 비토 벨포트의 경기였다. 둘다 좋아하는 선수는 아니지만 과연 와이드먼이 벨포트의 파워에 맞서서도 과연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궁금. 결과는 와이드먼의 승. 벨포트의 어마어마한 펀치들이 연달아 꽂힐때 끝났구나 했는데 그걸 견뎌내다니. 그리고 태클에 이은 그라운드 파운딩으로 가볍게 끝내버렸다. 코미어 역시 핵펀치 존슨을 맞아 그라운드 서브미션 승. 어릴적 태권도, 합기도, 쿵푸, 킥복싱 등등 각종 무술
[런닝맨] 열쇠 사냥꾼
매주 일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 버라이어티 이번주에도 역시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런닝맨을 본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런닝맨을 열쇠 사냥꾼 편으로 나왔다 선글라스+검은 복장을 입고 의뢰를 접수받는 김종국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UFC 파이터 김동현과 가수 성시경이 게스트로 나온 것을 보면서 어떤 활약을 해줄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주었다 그리고 각각의 미션 장소에서 비밀 열쇠를 찾기 위한 멤버들의 모습을 보면서 미션 수행도 참 쉽지 않음을 알수 있게 하는 가운데 김동현과 김종국이 만나는 것을 보면서 일촉즉발의 대결을 예고하게끔 했던 것 같고 또한 김동현이 지석진의 기습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