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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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 : 저주의 시작 (Ouija: Origin of Evil, 2016)

위자 : 저주의 시작 (Ouija: Origin of Evil, 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1월 28일

2016년에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14년에 스틸즈 화이트 감독이 만든 ‘위자’의 후속작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마이클 베이가 제작에 참여했다. 내용은 1967년 미국 LA의 한적한 교외 마을에서 가짜 강령술로 고객들을 등쳐먹으며 살던 과부 앨리스 잰더가 리나 잰더, 도리스 잰더 등 두 딸과 함께 살다가 새로운 사기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위자 보드를 사왔는데 절대 혼자 해서는 안 된다는 위자 보드의 룰을 어긴 막내 딸 도리스의 몸에 악령이 씌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에서 여주인공 일레인이 위자 보드 사건을 조사하던 중, 정신병원에 가서 과거 위자 보드 사건의 생존자인 리나를 만나 이야기를 듣는 씬이 있는데. 본작은 그때 리나가 일레인에게 들려 준 자신의 과거

위자 (Ouija.2014)

위자 (Ouija.2014)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월 24일

2014년에 유니버셜 픽쳐스에서 스타일즈 화이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소꿉친구이자 베스트 프렌드인 데비가 아무 이유 없이 자살을 하자, 라이네가 남자 친구 트레버와 친동생 사라, 동성 친구 이사벨, 데비의 남자 친구 피트를 데리고 데비의 집에 찾아가 위저 보드를 통해 그녀의 영혼을 불러내 자초지종을 들어보려고 하다가, 위자보드에 씌인 유령들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위자 보드는 유령과 대화를 하는데 쓰는 심령도구로 사각형의 나무판에 알파벳이 새겨져 있어 정가운데에 삼각형 포인터에 손을 모아서 유령을 불러내 이것저것 물어보면 포인터가 저절로 움직여 답변을 하는 것으로 일본의 분신사바/콧쿠리상과 같다. 서양 오컬트물의 단골 소재라서 수많은 영화에 자잘하게 나온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