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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히들스턴은 계약 연장이 계속 가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5일

개인적으로 톰 히들스턴이라는 배우가 정말 좋은 배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로키만으로 묶여 있는 것이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최근에 로키 시즌 1이 끝났고, 이 작품을 일부러 손 안 대고, 정말 열심히 스포일러 피해다니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시즌 2가 확정 되었더군요. 그리고 또 다른 작품에 출연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은 어째 일이 커지는 역할을 주로 맡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J.K.시몬즈가 제임스 고든 역할에 관해서 재협상중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4일

솔직히 J.K.시몬즈가 제임스 고든 역할을 한다고 했을 때, 과연 게리 올드만을 넘어갈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해 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비쥬얼적으로는 그래도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만드는 장면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문제는 뭘 설명 하기에는 출연분량이 너무 적은게 문제가 된 겁니다. 덕분에 뭘 판단하기에는 정말 너무 적게 나온 것이 문제였죠. 당시 나온 장면만 봐서는 나쁘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극장판이 홀랑 망하면서 결국 바뀔 거라는 이야기가 돌았습니다만, 배트걸이 HBO 맥스용으로 제작 되면서 그 쪽의 제임스 고든 역할로 거론 되는 분위기가 형성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되면서도 궁금합니다. 이

"Batgirl"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9일

개인적으로 배트걸이라는 존재에 관해서 참 묘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최근에 확립된 새로운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말입니다. (슈퍼히어로 걸즈의 광팬이라서 그런 것도 있긴 합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배트맨의 어두운 기조와 최근에 점점 더 나오는 이미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최근애 새 배트걸 이야기가 나오긴 했습니다. 이번에 선택된 배우는 레슬리 그레이스 라는 배우라고 합니다. 배우가 힙스터 스러움을 잘 살려주면야 저는 불만 없습니다 (?)

넷플릭스에서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 라는 영화를 만드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7일

최근에 넷플릭스는 해외 투자를 좀 더 세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찌 되었건간에 그래도 좋은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이제는 국경과는 관계 없이, 자막에 대한 두려움만 없으면 무슨 영화든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상황으로 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너무 즐거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청춘 로맨스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국내에서는 오히려 참 위험한 일이긴 합니다. 이번에 만드는 영화는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한국 로맨스 드라마의 법칙을 이용해 남자친구를 사귀려는 고등학생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게, 제작자로 이병헌이 참여 할 거라고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