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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 신작인 "Rebel Moon" 에 새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5일

현재 잭 스나이더는 새로운 신작을 준비중 입니다. "Rebel Moon" 이라는 작품이고 넷플릭스에서 나올 예정이죠. SF 영화로, 은하계 가장자리의 평화로운 식민지를 배경으로 폭력을 일삼는 군대에게 위협받는 상황에서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전사를 찾다다니는 여성의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잭 스나이더는 감독 뿐만이 아니라 다른 각본가 둘과 같이 공동 각본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은 소피아 부텔라 입니다. 솔직히.....많이 기대됩니다. 소피아 부텔라와 잭 스나이더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말이죠.

"익스펜더블 4" 악역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일

익스펜더블 시리즈는 참 묘하긴 합니다. 1편은 평가면에서는 혼란스러웠지만 흥행에서 나름 쏠쏠한 케이스였고, 2편은 흥행도, 평가도 괜찮기는 한데 국내에서는 일부 화면 편집으로 욕을 먹었죠. 3편은 영화 유출 사건으로 인해서 흥행에서 완전 쪽박을 차버렸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속편 나오는 것이 정말 힘든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고, 이제는 새 캐스팅이 진행중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이코 우웨이스 입니다. 전직 장교 및 무기 거래상이고.......악역이라고 합니다.

에밀리 블런트가 "Oppenheimer" 프로젝트 관련 협상을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크리스토퍼 놀란은 상황이 좀 애매하긴 합니다. 일단 테넷이 평가가 아주 좋다고 하기 힘들었던 데다가, 들인 돈에 비해서 수익이 아주 좋다고 말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닏. 물론 이는 코로나로 인한 혼란에서 비롯된 지점들이긴 합니다. 그래서 더 아쉽기도 하더군요. 왜 크리스토퍼 놀란이 극장 개봉을 고집했는가를 테넷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번 영화가 잘 되길 비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에밀리 블런트가 출연 협상을 했다고 합니다. 오펜하이머의 부인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배트걸" 악역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7일

배트걸도 영화화 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이 나왔습니다. 배트걸은 이미 레슬리 그레이스가 하기로 한 상황이긴 하죠.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악역으로 브랜든 프레이저가 나온다고 합니다. 파이어플라이 라는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원래는 실베스터 스탤론한테도 오퍼가 갔는데 불발됐다고 하더군요. 다만 최근 브랜든 프레이저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