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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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이 결국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 협상도 하는군요.
처음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그럭저럭 받아들이고 가는 편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보면 볼 수록 점점 더 짜증나는 영화라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하겠더군요. 도저히 제 취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다, 솔직히 너무 노리고 만든 영화라는 생각도 들어서 도저히 정도 안 가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런 소식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그다지 달갑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이번 속편은 현재 가제가 Through the Looking Glass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가 중요해 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조니 뎁은 이 영화에 출연하는 것에 이미 거의 확정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진짜 매력이 있을것인지는

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하정우는 현재 웬만한 영화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흥행 문제는 별개문제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솔직히, 이 정도 배우라면 이제는 연출에 욕심이 나기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이라면, 무엇이 첫 연출작이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죠. 드디어 뭔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그가 연출로 잡은 작품은 "허삼관 매혈기"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문제의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인 위화의 책으로, 가족을 위해서 피를 파는 남자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하정우는 연출뿐만이 아니라 연기도 직접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가 웬지 하정우에게는

"인터스텔라"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지금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인 "인터스텔라"의 경우, 캐스팅 단계에 계속 머무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크리스토퍼 놀란의 프로젝트인 만큼, 아무래도 계속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죠. 게다가 동생인 조너선 놀란 역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에서 계속해서 상당한 내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 정말 무엇을 내놓건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캐이시 애플렉이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매튜 맥커너히, 앤 헤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빌 어윈에 이은 또 다른 캐스팅이죠. 참고로 이 배우 역시 대표작이라고 할 만한 것은 많습니다만, 국내에서 유명한건 딴 거죠. 벤 애플렉

아론 존슨이 퀵 실버?
솔직히 제가 가장 이해 안되는건, 판권이 어디에건간에 먼저 출연시키는 쪽이 임자라고 되어 있느 몇몇 캐릭터가 있다는 겁니다. 그중 하나가 지금 이야기 하려는 퀵 실버이고, 나머지 하나는 스칼렛 위치 입니다. 참고로 두 캐릭터 모두 원래대로라면 엑스맨 시리즈에 나와야 하는 캐릭터들이기는 하죠. 이야기 설정상 매그니토의 자녀들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상황을 생각해보면 매그니토가 어디서 애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만든 적은 없고 말이죠. (물론 영화판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덕분에 귁 실버 후보로 참 많은 배우들이 거론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론 존슨이 검토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아론 존슨은 킥 애스에서 주인공이기도 하죠. 다만 최근에는 위의 이미지처럼 변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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