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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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에 톰 히들스턴이 캐스팅 되었네요.
퍼시픽 림은 이제 블루레이가 나올 예정입니다. 얼핏 이야기를 들어보니 해외판은 꽤 괜찮게 나오는데, 국내판은 어떻게 나올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최소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래도 워너의 최신작의 서플먼트 한글자막 지원은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겁니다. (최근에 아이언맨 3에서 음성해설 한글자막을 빼먹는 병크를 저지르는 덕에 이 대열에서 디즈니도 한 발 밀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제 "크림슨 픽" 이라는 신작이 나올 차례죠. 다만 이번에는 좀 미묘한데, 원래 이 영화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오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하차하고 이번에 다른 배우가 들어왔죠. 톰 히들스턴이 반가운 이유는 결국 그가 생각 이상으로 연기 스펙트럼이 넓다는 점 때문입니다. 미드나

"익스펜더블 3"에 안토니오 반데라즈가 올라왔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는 이제 정말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수많은 배우들도 그렇고, 영화 자체의 스토리도 그렇고 말입니다. 1편이 과거 영화의 구도를 가져왔다면, 2편은 드디어 올스타전으로 갔고, 3편은 그 이상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이번에도 한 명이 떨려 나간 아쉬운 상황암 제외하면, 여전히 캐스팅은 정말 강한 편 입니다. 참고로 이번에 캐스팅이 올라온 사람은 바로 안토니오 반데라즈 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는 이제 데스페라도까지 합류한 상태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이번에 떨어져 나간 사람이 브루스 윌리스라고 하더군요.

황정민이 류승완 신작에 캐스팅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위 제목을 쓰면서 두 이름을 보며, 둘 다 블루레이로도 한 번 붙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를린이 7월 25일이고, 신세계가 8월 30일이라는 후덜덜한 날짜이기는 했죠. 정면 대결을 피했다 싶다가도, 솔직히 신세계가 너무 늦게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두 사람이 이제 다시 한 번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이야기가 슬슬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내년 2월에 크랭크인 예정이고, 범죄영화라고 합니다. 류승완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있는 영화라고 하던데 말이죠.......류승완 감독이 실력은 확실히 되는데, 다만 각본은 좀 다른 사람에게 맞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데이빗 핀처의 신작이 나옵니다.
데이빗 핀처는 그동안 신작 관련해서 이야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일단 3부작이라고 예정되어 있는 밀레니엄의 차기작 연출에 관해서 이야기가 많았지만, 흥행 문제로 인해서 지지부진한 상태죠. 게다가 디즈니에서 제작 준비중이던 "해저 2만리"의 경우 역시 프로젝트가 보류되고 말았죠. (세간에는 2억달러에 이르는 제작비가 걸림돌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래서 새로 나오는 작품이 ""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게, 이 작품에 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는 배우는 바로 벤 애플렉이더군요. 이번에 연기할 내용이 참 재미있는데, 겉으로는 굉장히 좋은 부부인데, 마누라 실종 이후로 점점 남편의 치부가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남편이 마누라의 살인범으로 몰리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과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