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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그린 랜턴 역할은 크리스 파인?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만,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선택에 관해서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것보다도 워낙에 다양한 영화에서 이런 저런 역으로 다양하게 나왔지만, 이상하게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나마 세이프 하우스는 워낙에 강도가 센 액션으로 괜찮았습니다만, 그린 랜턴이나 울버린은 정말;;;) 아무튼간에, 이 라이언 레이놀즈는 결국 그린 랜턴을 떠나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리부트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죠. 이번에 물망에 오른 배우는 바로 크리스 파인입니다. 일단 이번에도 할 조던을 기본으로 이야기를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리부트이기 때문에 뭐 그렇게 놀랍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데드풀" 영화에 지나 카리노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데드풀 영화가 나온다는 사실은 좀 놀랍기는 하네요. 아무래도 그린 랜턴이 완전히 망해버린 상황이라 라이언 레이놀즈가 오히려 이쪽에 괜찮게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물론 이 문제는 배우가 아닌 각본가가 해결해야 할 부분이기는 하죠. (생각해보면 라이언 레이놀즈도 참 묘한게, 울버린도 그저그랬고 그린랜턴도 별로였다는 겁니다. 배우 연기는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 말이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이 프로젝트도 굴러가기 시작했고, 영화에 지나 카리노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지나 카리노가 맡은 역할은 엔젤 더스트라는 역할이 될 거라고 합니다. 뮤턴트 그룹의 일원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조엘 킨너만이 합류하네요.
제 입장에서 DC의 무리한 확장은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물론 맨 오브 스틸은 제게는 꽤 괜찮은 영화로 기억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 다음이라는 것이 문제라서 말이죠. 아무래도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3부작은 완전히 분리되는 분위기 인데다, 그 외의 캐릭터들이 전부 슈퍼맨의 캐릭터를 업고 시작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원더 우먼을 맡은 갤 가돗은 이스라엘 문제 관련해서 한번 크게 사고를 친 상황이고 말입니다. 물론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정식으로 DC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편입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출연진만 봐서는 거의 기정 사실로 보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조엘 킨너만이 "릭 플래그" 역할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참고로

마리옹 꼬띠아르가 "어쌔신 크리드"에 출연하는군요.
마리옹 꼬띠아르에 관해서는 이제는 정말 대배우라고 말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택시의 이미지는 이제는 기억도 안 나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죠. 수많은 영화에 나왔고, 영화들마다 매우 다른 모습으로 나왔고, 그 모습들 모두 가치가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시금 블록버스터로 향하는 모양세 입니다. 이번에는 마이클 패스벤더가 나오는 어쌔신 크리드에 나온다고 하는군요. 게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그 어쌔신 크리드 맞습니다. 내년 12월 개봉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