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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니모이"에 대한 다큐가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끌고 가면서 레너드 니모이에 과한 추모글을 올리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정말 정신이 없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일주일 전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레너드 니모이에 관해서 작가쪽으로 더 많이 기억하고 있던 사람중 하나라 스팍이라는 엄청난 캐릭터에 관해서는 최근에서야 파고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레너드 니모이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아들인 아담 니모이가 진행 한다고 합니다. 제목은 "For the love of Spock"가 될 거라고 합니다. 스타트렉 방영 50주년 기념이 된다고도 하더군요. 이번에 나레이션을 맡은 사람은...... 재커리 퀸토 입니다.

마이크 타이슨이 "엽문 3"에 출연?
마이크 타이슨은 정말 유명한 권투선수이지만, 최근에는 권투 이외의 것들로 더 유명하기는 합니다. 귀를 물었다던가, 아니면 새에 관해서 전문가 라는 점들 말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좋은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만, 어딘가 미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엽문의 새로운 속편에 마이크 타이슨의 엽문의 라이벌로 출연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엽문 3의 촬영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알려졌습니다. 이번 영화는 견자단의 엽문 속편입니다. 아무래도 견자단이 그동안 엽문을 안 찍겠다고 하다가, 결국 마음이 돌아선 듯 보이더군요. 솔직히 결말이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결국 "엑스파일" 신작이 나오네요.
얼마 전 엑스파일의 신작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의 루머 단계였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부분들이 좀 있고, 미스테리에 관해서는 여전히 이야기를 할만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속편이 나오는 듯 합니다. 제일 기쁜건......배우진이 그대로라는 겁니다. 이제 문제는 조연들의 여부인데......핵심이 되었던 담배 피는 사나이는 죽어서 말이죠;;; (다만 미국판 코믹스에 보면 살아있다는 식의 내용이 있기는 합니다.)

조시 개드가 "미녀와 야수"에 합류하나 봅니다.
지금 현재 나오는 이야기로 봐서는 신데렐라가 상당히 잘 나온 듯 합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디즈니가 다시 자사 애니메이션의 실사화에 탄력을 받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 환영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앞으로도 비슷한 작품을 계속해서 낼 거라는 이야기가 되니 말입니다. (설마하니 뮬란 실사화를 보게 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어요.) 아무튼간에, 미녀와 야수 캐스팅이 계속해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이번 캐스팅은 조시 개드입니다. 이번에 합류할 예정인 역은 가스통의 부하 내지는 친구라고 볼 수 있는 Le Fou 역이라고 합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중심이 되는 노래도 있는 양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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