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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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2가 1보다 재미없다고 말하는 이유

오징어게임2가 1보다 재미없다고 말하는 이유

지난 12월 26일 오후 4시 56분을 맞아 공개된 를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물론, 시즌1과 비교를 한다면 다소 아쉬운 부분이 많기도 했어도 충분히 1화부터 7화까지 보는 동안 지루함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중간에 리모컨으로 '아, 이런 장면은 필요 없어.'라며 뒤로 가기를 열심히 누른 덕분이려나? 이야기의 전체적인 구성을 본다면 절대 나쁘지 않았던 이지만, 국내외에서는 호평보다는 혹평에 조금 더 무게가 실리는 듯한 모습이었다. 나도 그 의견에 공감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앞으로 어떤 게임을 치를지 모르는 데다가 죽기 살기로 게임에 임하는 참가들.......

창세기전 4 게임영상에 대한 분위기는 가히 최악이군요.

창세기전 4 게임영상에 대한 분위기는 가히 최악이군요.

Lair of the xian |2015년 4월 5일

일단 먼저 아래의 영상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커뮤니티의 반응은 매우 좋지 않은 편인데 그 중 가장 최악의 평들이 달려있는 곳이 바로 아이러니하게도 공식 유튜브 링크더군요. 그 곳의 주요 댓글은 이렇습니다. 일찍이 나온 이카루스나 테라같은거에 비해 최근작이란 느낌이 너무 약하다. 한 5~6년전쯤에 나왔어야 될 게임 같다. 이대로 출시하면 망한다. 타격감도 후지고, 그래픽이 딱히 뛰어난 것도 아니고. 창세기전 특유의 느낌이라곤 캐릭터 디자인에서 밖에 찾을 수가 없다. 나머지는 그냥 흔한 MMORPG의 느낌이다. 이 게임은 창세기전이랑 전혀 상관 없는 게임이다. 서풍의 광시곡부터 모든 시리즈를 구매한 팬으로서 진심으로 소맥의 부활을 기대합니다만. 많이 우려됩니다. 발매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