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2 posts![[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폴렌담, 잔세스칸스](https://img.zoomtrend.com/2013/02/04/f0095638_510e508e14fac.jpg)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폴렌담, 잔세스칸스
Day 14날씨가 별로 안좋았다.날씨가 안좋긴 해도 비오는 암스테르담은 굉장히 매력있는거 같다.오늘은 근교를 둘러볼 예정..현지인 가이드 투어를 신청했다.숙소에서 센트럴 역까지 걸어가는중여기는 꽃시장인거 같다 ㅋㅋ꽃씨를 팔고 있는듯?이쁨^^각종 꽃씨를 팔고 있었는데역시 네덜란드 답게 튤립이 많았다.네덜란드의 아침여기는 자전거 전용 도로가 아주 잘 구비되어있다.뭐하는 곳일까?오밀조밀 모여있는 집들집값은 비싸니 좁은땅에 높게 지을려고 하다보니 특이한 구조가 나왔다.살금살금담락광장옛기분이 들었다.예전에 들렸던 마담투소여전하구나네덜란드 왕궁참... 네덜란드의 왕이 바뀌었다던데..현재 왕은 헤이그에 있다고 한다. 주한 대사관도 헤이그에 있다니...오묘한 느낌의 도시 암스테르담고흐박물관??...추워서 산 장갑인데단돈
[CouchSurfing USA] 호스트와 여행자, 모두가 행복한 카우치서핑
모닥불과 마시멜로, 카약, 애플파이… 지극히 미국적인 앤디와의 사흘[ EPISODE 4 ] 1. 앤디의 집 마당에서 프리스비를 즐겼다. 2. 내가 머물었던 ‘카우치’ 3. 해변에서의 캠프파이어. 모두 마시멜로 꼬챙이를 들고 있다. 4. 태어나서 처음 도전해본 카약 여행이란 지루한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이고 새로운 모험이지만, 일정이 길어지다 보면 그조차 때로 권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다이내믹하고 예측불가하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도시 버펄로에서 나는 천편일률적인 관광여행 대신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그들처럼 놀았다. 김치! 치즈! 양배추!?! 세계 각국의 사진 찍는 법 앤디와 함께 머물었던 이박삼일의 버팔로 일정이야말로 내 미국 생활 중에서 가장 미국적으로 즐긴 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