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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영화] 브레이킹 던 part 2 - 액션 활극으로 대미를 장식한 멜로](https://img.zoomtrend.com/2013/04/09/f0051343_5162ddcb48c7a.jpg)
[영화] 브레이킹 던 part 2 - 액션 활극으로 대미를 장식한 멜로
브레이킹 던 part 2 크리스틴 스튜어트,안나 켄드릭,로버트 패틴슨 / 빌 콘돈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종결편인 브레이킹 던 part 2. 근데 정말 마지막이 맞나?...뭔가 후속편을 만들려면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은 결말. 순순히 물러날 볼투리 일가가 아닌데 말이지...어쨌든 왼쪽 포스터 상단에 "영원히 기억될 화려한 피날레"라고 했으니 그런가 보다 하고 봤음. 이 시리즈의 제일 첫 스타트를 끊었던 "트와일라잇"이 가장 신선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 그 이후로 이어진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part 1"에서는 억지스럽고 이해 불가한 사랑 놀음에, 영화를 보면서도 내가 왜 이걸 계속 보고 있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더랬다. 그래도 한 번 칼을 뽑았으니 끝까지 본다는 심정으로 마지막 편까

에어로플레인즈, 이클립스 후기
1.에어로플레인즈Aeroplanes: Aviation Ascendant마틴 월레스작 치고는 가벼운 게임입니다. 항공사를 운영해서 항로를 개척하고 승객을 날라 이윤과 승점을 얻는 게임이죠. 그런데 보잉747 같은게 다니는 때가 아니라 1차대전 전후라 취항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우선 비행기를 사와야 하고, 비행기를 사면 공항타일을 추가로 받습니다. 이것을 도시에 내려놓으면 취항을 하는 셈이고, 취항한 뒤에는 대기열의 승객들 중 자기 항공사가 공항을 가진 도시간을 여행하는 승객을 태울 수 있습니다. 각 시대가 끝나면 각 지역별로 누가 더 많은 공항을 가지고 있느냐로 점수를 나누고, 그리고 각자 이번 시대에 태운 승객의 수치 합에서 태우지 못하고 남은, 잉여 운송수치를 뺀 결과값을 이윤으로 계

브레이킹 던 part2, 마지막 액션으로 회자될 마무리
액션 판타지 로맨스의 정점을 찍을 기세로 쉼없이 달려온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 그 마지막 방점이 '브레이킹 던 part2'에서 완성됐다. 2008년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연 이후 이른바 '민폐녀' 혹은 희대의 어장관리녀 '벨라'의 로맨스가 이젠 정리되면서 강인한 모성을 바탕으로 "영원히 기억될 화려한 피날레"는 그렇게 그려졌다. 늑대인간 제이콥과 허여멀건한 뱀파이어 에드워드 사이에서 갈등과 고민은 사라지고 온리 자신의 딸 '르네즈미'를 지키기 위한 엄마의 사투와 영원한 사랑의 로맨스로 귀결. 그것이 '트와일라잇'의 마지막 신화로 내걸며 이번 part2에서 보여준 갈무리자 은은하게 관통한 메시지다. 특히나 영화 말미에 보여준 액션은 이 영화의 백미 중 하나. 더군다나 관객들이 같이 빵터지는 탄성(?)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