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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풀치 루어 낚시 & 원투낚시 태안 학암포 방파제 -211022

갈치 풀치 루어 낚시 & 원투낚시 태안 학암포 방파제 -211022

안녕하세요? 낚시, 캠핑을 즐기는 다쭈아빠입니다. 지난 주말인 21년 10월 22일 ~24일 학암포로 낚시캠핑을 다녀왔는데요. 오늘 포스팅은 22일밤 학암포방파제에서의 낚시 후기에요. #낚시 #캠핑 #낚캠 #캠낚 우럭과 장어를 대상어로 잡고 저희 가족은 태안으로 낚시하러 갔어요~ 예전에 이맘때쯤이면 태안 학암포방파제 에서 우럭 손맛을 꽤 본 기억이 있거든요^^ 방파제에서 원투낚시 던져 놓고 아이들과 컵라면도 끓여 먹으며, 낚시도 하려고 태안 학암포 방파제로 향했는데요. 22일 금요일 밤 도착하고 보니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낚시가 쉽지 않았어요. 바람에 채비가 원하는 곳까지 날아가지도 않고... 원줄과 낚시대도 흔들려 입질 파악도 쉽.......

메탈을 부르짖으며, [브루탈 레전드]

메탈을 부르짖으며, [브루탈 레전드]

당신들은 불알이 뜨거워지는 게임을 본 적이 있는가. 그러니까 참된 저항정신으로 가슴이 뜨거워지다 못해 불알까지 불타는 석탄처럼 뜨거워지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냐는 말이다. 좆같은 콜오브듀티나 이상한 사상을 주입시키려다 차갑게 식어버리는 씨발같은 인디게임들 말고. 그런 것을 마주하지 못한 당신들을 위해 여기 [브루탈 레전드]가 있다. [브루탈 레전드]는 평범한 오프닝을 지나고 나서, 유저들을 메탈의 성역으로 보내버리는 게임이다. 말 그대로 메탈음악이 나오고 메탈의 상징이 나오는, 가슴 속에 숨어있던 저항정신을 폭발적으로 이끌어 낼 메탈의 성역으로 보내버린다. 메탈팬들은 커버아트로만 보던 그 세계를 드디어 3D로 직접 영접할 수 있다. 스토리도 열정적이다. 일단 뭔 변태같은 작자가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 오랜만에 음악으로 느끼는 강렬함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 오랜만에 음악으로 느끼는 강렬함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4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영화는 딱 두 편만 눈에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가장 재미있는 점이라면 통상적인 영화들은 다 비껴갔다는 것이죠. 지금 선택한 영화의 경우는 아예 메탈리카라는 그룹이 등장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 예고편을 봤을 때는 이게 대체 웜가 싶은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저런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라, 이 작품이 과연 진짜 매력이 있을 것인가는 좀;;; 일단 그래도 보고 결론을 내려야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콘서트 작품에 관해서는 리뷰 하는 것이 미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은 세가자 이유 때문인데, 그중에 가장 개인적인 이유라면, 역시나 콘서트를 보러 가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했을 때, 그 가수의 팬인 경우에 주로 보러 가기 때문

옛날게임 이야기 - 메탈 슬러그

옛날게임 이야기 - 메탈 슬러그

더블서티|2012년 7월 24일

20XX년, 세계는 데빌 리버스 모덴 원수와 그의 추종자들이 치밀한 계획 끝에 이뤄낸 군사 쿠데타에 의해, 170시간이라는 짧은 사이에 원수군의 세력에 진압당하고 말았다. 살아남은 정규군들은 레지스탕스가 되어 반격을 도모하지만,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한 원수군의 상대가 되지 못하여, 결국에는 비밀공장의 위치가 발각되어 반격의 열쇠로 제작중이었던 신형만능전차, '메탈 슬러그'까지 원수군들에게 탈취당하기에 이르니, 정규군은 최후의 수단으로 소수정예의 부대를 편성하여 원수군의 주거점을 공략한다는 작전을 세우게 되는데...... '메탈 슬러그'는 SNK(현 SNK플레이모어)에서 1996년에 아케이드, 네오지오로 발매한 런앤건 액션게임입니다(제작은 주식회사 나스카에서 했습니다만, 이 게임을 끝으로 SNK에 흡수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