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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더 프랑키스 14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14화

이치고에게 스스로를 어딘가의 전차도부 주장이라 칭하는 자가 나타나 이런 말을 남겼다. “이런 말을 알고 있니? 푸른색은 호라 모 젠젠의 상징이다.” 커흑! “추가하자면 큿!과 이불뻥의 상징이기도 하지.” 그녀는 마시던 홍차의 찻잔을 놓으며 무언가 생각에 잠겨 창 밖을 멍하니 쳐다보았다.

[덕후장터 2회]에 갔다왔습니다.

[덕후장터 2회]에 갔다왔습니다.

작년 가을에 열렸던 [덕후장터]가 어느덧 2회를 맞이했습니다. 이번에는 장소상의 협소성 때문에 게임과 애니메이션이라는 테마로 나눠서 열었는데, 첫번째는 게임 장터라고 할 수 있겠네요.[홍대던전] 건너편에 있는 [롯데 엘큐브 홍대점]에서 'X.D. Global'가 입점하고 관련 이벤트가 있어서 사람들이 그쪽으로 몰려서 그런건지 - 아니면 오픈 직후에 와서 그런지, 예상했던 것보다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이쪽은 간단하게 둘러보고 다른 이벤트에 집중했기에, 아쉽게도 이후에 얼마나 사람들이 왔는지는 잘 모르겠네요.그래도 입장권은 받았습니다.아무래도 홍대던전의 공간이 다소 좁은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세달전에 간 [제13회 "레트로" 게임 장터]의 크고 아름다운 광경을 봤기에, 규모면에서는 많이 밀린다는 느낌을

듣자하니...

듣자하니...

건 게일 온라인의 주인공은 자기가 키 큰 것 때문에 컴플렉스가 있어서 게임 속에서나마 단신으로 살기 위해 건 게일 온라인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차라리 이런 온라인을 하면 어땠을까요? 전차병은 좁은 전차 내에서 작업해야 하기 때문에 신장이 작은 인원을 뽑습니다. 특히 구소련은 전차 실내 넓이가 특히 협소해서 그런 경향이 강했던 걸로 압니다. 아마 여기서 캐릭터 생성하면 높은 확률로 단신이었을 겁니다. 소아온 세계에서는 전투기 조종하는 온라인게임도 있던데 전차 온라인이 없을 리 없지 않겠 습니까? 만약 전차를 핑크색으로 칠하고 싶으시다면 그리 하시면 됩니다. M3 Lee를 추천하는 바 입니다. (월탱의 리가 어떤 대우를 받는지에 대해서는 그사람은 관심 없을 테니...) ps. 러시아 전차병이

이건 뭐 살아님이 를르슈계신다도 아니고....

더블오 새 컨텐츠에 티에리아 새 복제 나오고 그라함은 ELS랑 합체해 살아있었단다. 뭐 티에코(!)는 원래 몸 여러개 있으려니 하고 생각하면 된다지만 그라함은 그 자폭에서 어 떻게 살아난 거냐? ELS가 그렇게 만능인가? 하기야 모성의 초신성 폭발에서 살아남은 종 족 쯤 되면 그정도 사람 살리기는 문제도 아니라는 건가? 컨텐츠 우려먹기도 좋은데 이미 죽은 걸로 처리된 인물을 뻑하면 살려내는 건 좀 무리수 아닐까? 살아님이 를르슈계신다도 남발하면 좋은 게 아니지 않은가? 그러고 보니 쌍둥이들 중 둘째랑 셋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