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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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은 왜 1회말부터 경기시작인가요?

32분에 키니까 주키치가 마운드에 올라와있네요 여섯시부터 시작인줄 아랐네 -,.-

황해 - 욕망이란 이름으로

황해 - 욕망이란 이름으로

[황해, Hwanghae, 2010] [ 의 포스터] '요리'를 좋아하시는가? 먹는 것 말고 조리하는 행위 말이다. 만약 좋아하신다면, 생닭이나 생물 생선을 통째로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핏물을 씻어내는 조리를 해본적이 있는가? 본인은 요리를 좋아하기에 종종 그러한 재료손질을 하게된다. [본인이 직접 살과 뼈를 발라낸 생닭 - 는 이 작업을 할때 느껴지는 오묘한 기분과 비슷한 불편함을 전해준다] 그런데 이미 죽어있지만 살아있을 적을 연상케하는 외향은 그대로 지닌, 얼마전 까지는 살아있던 그것들의 핏물을 씻고 살과 뼈를 바르다보면 뭔가 오묘한

[게임] 파파스 타코미야! Papa's Taco Mia!

[게임] 파파스 타코미야! Papa's Taco Mia!

CEYLONBERRY。|2012년 5월 1일

파파스 타코미야! Papa's Taco Mia! '내 타코 가게에서 일해 보자'라는 소재의 플래시 게임! 빠른 진행과 마우스 클릭만으로 이루어지는 간편한 인터페이스, 아기자기하면서도 사실감 있는 그래픽이 장점인듯하다. 또한 종료 후에도 이어서 할 수 있는 저장기능과 스테이지에 따라 얻는 돈으로 가게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인물들도 추가되는 콘텐츠를 통해 질리는 감을 적은 게 매력! 타코먹기 대회 챔피언이 됐을 뿐인데 급 가게오너가 된 Maggieㅋㅋㅋ 그 전에 저장해 놨던 것이 없어져서 새로 시작하지만 역시 재미있다는 느낌! 주문을 받는 공간, 그릴 공간, 재료를 쌓는 공간,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빠른 시간안에 이 세 공간을 돌아다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