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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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애기야쪽-양털깎기/인챈트/금속 변환/풍년가/행진곡/약초학/포션 조제/호미질/응급치료/요리/달걀채집
정확히 언제였던지 기억은 잘 안나지면 1월 초순쯤 슬금슬금 마비노기를 다시 켰다. 한 해동안 블소하느라 정신없이 바빴는데 마비노기가 다시 생각이 나더라ㅠㅠ 그렇게 데였는데 미쳤지 마비노기를 다시 시작하다닠ㅋㅋㅋ 여튼 다시 시작하자마자 했던건 미루고 미뤘던 솜덕질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스샷부터 130100 양털깎기 제일 먼저 했던건 양털깎기ㅋㅋㅋ 그냥 누가 솜덕할려면 이것부터 시작하래서 생각없이 재단환했는데 아 너무아깝당 1주일이 재단환이라니ㅠㅠㅠ 천옷도 방직도 다 올렸는데 오로지 양털때문에 재단환을 했었음 근데 4랭부터는 진짜 못하겠어서 피시방효과까지 받고 했는데 여튼 그래도 지겨웠던 스킬 팁이 있다면 이멘마하 문게이트에서 교역소 가는 길에보면 사람들이 양을 무지 끼워놓는다 거기서 멍때리는 양


첫 요리. 11/16
첫 요리 맛있다! 괜찮다! 나름 인도에서의 첫 요리다운 요리를 처음 떠 먹었을 때의 우리 반응이었다. 어제 발로 여기저길 쑤시면서 가스도 사고 냄비도 사고 후라이팬도 사고 밀가루와 조미료 등을 산 보람이 있었다. 메뉴는 감자와, 고비(컬리 플라워), 토마토, 양파를 넣고 볶은 후 각종 마살라(향신료, 주로 커민과 터머릭(강황) 등이 많이 들어감)를 넣어서 익힌 음식이다. 싼 토마토를 부러 많이 넣었더니 토마토 향이 강하게 나면서 달작지근하니 맛있었다. 여기에 찐 밥과 밀가루를 반죽하여 구운 짜파티, 그리고 소금에 절인 몰리(열무같이 생김)를 함께 먹었다. 밤이 깊어간다. 직접 저며서 만든 생강꿀차로 기침을 달래며 기쁜 하루의 끝을 접는다. 가스와 가스 스토브. 일단 2리터짜리 가스를 샀

즐기는 와우 이야기 #2
요리 250대, 낚시 220대.. 레벨은 43인데 40랩대 지역에서는 부족한 요리와 낚시라 동부역병지대로 가서 열심히 고기를 낚아 올렸다. 다행히 가는 곳마다 부지런히 요리 레시피들을 사놔서 물고기 레시피는 충분했다. ㅎㅎ 무법항에 들렀던 것이 주효했던듯! 220대에서 250까지 낚시를 올리고 보니 대략 60여 마리의 물고기를 잡은듯. ㅎㅎㅎ 붉은퉁돔과 밤비늘퉁돔으로 요리를 쭉 올려서 290까지 올렸다. ㅎㅎ 290이 되니까 밤비늘퉁돔도 노란색이 되네.. 아웃랜드 가기전까지는 무난히 올릴듯 하다. 주문각인도 그롬의피나 태양풀로 올리는 것까지 올려놔서 부담없이 렙업을 조금 했다. 어김없이 몇개 하니까 1렙을 해서 이제 44렙... ㅎㅎ 아제로스와 칼림도어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