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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5 posts![[이태원 클라쓰] 용두사미](https://img.zoomtrend.com/2020/05/01/c0014543_5eab1dd8ec280.jpg)
[이태원 클라쓰] 용두사미
웹툰을 Jtbc에서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처음엔 꽤나 신선하게 보다가... 점점 의무감에 끝을 본 드라마입니다. 웹툰과 로고를 다르게 그리는 것도 좀 그랬었는데...그래도 회자는 꽤 되었고 지금까지도 영향을 볼 수 있으니 흥행은 꽤 되었었네요. 후속 웹툰드라마들이 계속 있다니 기대됩니다. ㅎㅎ 용두사미는 사실 원작에서도 그렇다는 평도 있어서 안읽어봤지만 흐음~ 그래도 만화적 허용은 드라마와 다르긴 해서 더 그렇게 느껴지나 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작팬들이 김다미와의 싱크를 제일 많이 문제삼았던 것 같은데 원래 팬이라 그런지 몰라도 소시오패스적인 면을 괜찮게 살린 듯한~ 물론 마녀에서보다 좀 통통하게 보이는건 확실한데다 원작 캐릭터와 차이가 있긴 하다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7 - 남섬,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 파크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7 - 남섬,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 파크 퀸스타운에서 장도 보고, 오는 길에 예상치 못한 오래걸리는 공사구간을 2개나 더 만났다보니, 7시를 훌쩍 넘긴 시간에야 겨우 캠핑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 키위 홀리데이 파크는 유명 홀리데이 파크 체인 중 하나로, 와나카에서는 이곳이 제일 평이 좋았다. 대신 와나카 시내에서는 좀 떨어진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었다.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파크 - https://wanakakiwiholidaypark.nz/ 리셉션에 들려서 체크인. 역시 예약이 되어있으니, 간단하게 홀리데이 파크 설명만 해주고 끝난다. 성수기로 진입한게 아니라서 예약이 필수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미리 예약을 해두니 확실히 편하긴 했다. 체크인 하는동안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우리 캠핑카.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 파크의 주방. 오늘은 뭘 해먹을까 하다가, 소세지와 버섯, 그리고 베이컨을 베이스로 밥을 먹기로 했다. 소세지는 한번 삶은 다음에 구워줬고, 베이컨과 버섯은 그냥 바로 구웠다. 본격적으로 고기를 구울까 하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고기는 내일로 미루고 오늘은 간단하게 저녁을 먹었다. 어쨌든 그래도 고기인건 변함이 없지만. 그리고, 저 버블리는 티슈형 주방세제인데, 여행다니면서 참 잘 썼다. 편해. 해물볶음고추장에 버섯, 베이컨, 소세지를 반찬으로 간단하게 먹었다. 김치도 있었어야 했으나, 김치를 짐싸는 날 냉장고에 두고 안가져와서 ㅠㅠ 그 후 슈퍼마켓에서 찾아봤으나 없어서 그냥 다녔다는 슬픈 이야기가.. 아, 그리고 저 지코 마시는 남자입니다. 미워하지마세요. ㅠㅠ 다른 코코넛 워터도 있었으나, 지코가 반값이라서 ㅠㅠ 분리수거. 나름 분리수거를 절저하게 하는 편이다. 샤워시설. 낮시간대에 잠시 청소시간이 있다. 샤워시설도 깔끔하고 좋았다. 사우나도 있는 것 같았지만, 저녁이 늦어서 닫혀있었다. 뭐 유료여서 쓰진 않았을 것 같지만. 세탁실. 세탁은 $3, 드라이는 $4. 한번에 꽤 많은 양을 빨래할 수 있으니, 이정도면 저렴한 편이다. 한켠에는 차량 청소용 진공청소기도 있었다. 다음날 아침,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파크 풍경. 다음날 아침, 나가는 길에 덤프스테이션에 잠깐 들려 오수를 비우고, 프레시워터를 채운 뒤 와나카 여행을 시작했다. 사실, 원래 일정대로라면 새벽같이 로이스피크에 올라야 했다. 그런데, 전 날 저녁, 다음날 아침 와나카의 날씨는 비가 오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포기를 하고 와나카 일정을 한 뒤 후커밸리로 가는 것으로 바꿨다.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니 해가 쨍쨍. 비올거라 생각해서 새벽같이 일어나지 않았는데, 안타까웠다. ㅠㅠ 그냥 일단 일어나고 볼 걸. 그래도 여기서 일정이 조금 바뀐게 나름 전화위복이 되어, 이 뒤의 일정에 비가 매일같이 오는 날임에도 비를 맞는 일 없이 무난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아니었다면, 이 이후의 관광지는 모두 비를 맞으면서 다녀야 할 뻔 했으니까.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1 - 테아나우 TOP10 홀리데이파크 & 양갈비 굽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1 - 테아나우 TOP10 홀리데이파크 & 양갈비 굽기 테아나우에는 대표적인 홀리데이파크가 2개 있는데, 하나는 타운 안에 있는 TOP10 홀리데이파크로 근처의 마트도 가까워서 여러가지 필요한 곳들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반면에 레이크뷰 홀리데이파크의 경우 조금 떨어져 있지만, 대신 호수변에 있어서 조용하고 조금 더 호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는 나름 장을 보기도 해야 했고, 테아나우 타운도 돌아다닐 예정이었으므로 TOP10 홀리데이파크로 갔다. (참고로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는 과거에 TOP10 이었다.) 정작, 너무 늦게 캠핑장에 도착한 관계로 타운 구경은 뒤로 미루고, 일단은 체크인을 한 후 저녁식사 준비부터 해야하긴 했지만 ㅎㅎ 테아나우 TOP10 홀리데이파크: https://teanautop10.co.nz/ 테아나우 레이크뷰 홀리데이파크: https://teanauholidaypark.co.nz/ TOP10 홀리데이파크의 체크인 카운터. 미리 예약을 했던지라, 바로 이름만 확인하고 체크인을 할 수 있었다. 한쪽에서는 여러가지 캠핑관련 물품들도 작게 팔고 있었다. 테아나우 TOP10 홀리데이파크의 주방. 가볍게 레크레이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뭐, 대부분은 소파에 앉아서 인터넷을 하고 있었지만. 외부에는 이렇게 BBQ를 하는 곳도 있었다. 한 그룹이 독점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딱 고기만 굽고 이동해야 할 정도의 시간만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었다. 나름 지붕 아래에 있어서 비오는 날에도 이용이 가능했다. 캠핑장 풍경. 역시 홀리데이파크는 자리가 상당히 가깝게 붙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밤 10시만 지나면 어느곳이든 다 조용해진다. 오늘의 저녁식사는 양갈비! 테아나우로 오는 길에 미리 오일과 시즈닝을 뿌려서, 안으로 배어들도록 만들어 놓았었다. 이제 구워야 하니까, 프로판 가스를 켜고.. 캠핑카 옆의 BBQ 그릴을 꺼내면 완성. 그리고, 인클루시브팩에 포함된 테이블과 캠핑의자를 꺼내서 세팅하면 바로 옆에서 굽고 동시에 먹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다. 그렇다보니 고기를 구울때는 주방으로 가지 않고 차 옆에서 구워먹는 날이 많았다. 이렇게 홀리데이파크로 올 때에는 사실 주방이 있어서 요리 부담이 없지만, 화장실 정도밖에 없는 무료캠핑장으로 갈 경우에는 이런 조리방법이 도움이 많이 된다. 준비한 양갈비를 적절하계 예열된 그릴 위에 올려주면, 향긋한 양고기 냄새가 풍겨올라오기 시작한다. 양고기의 향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라도, 이렇게 시즈닝을 뿌린 신선한 양갈비는 아주 손쉽게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맛있다. 괜히 사람들이 양갈비 양갈비 하는게 아니니까. 다른 건 하나도 필요가 없었다. 야채는 양파를 굽는 것 만으로 충분했고, 바로 옆에서 구울 수 있는 만큼 3판을 차례차례 구우면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다. 양갈비는 정말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녹았다. 같이 간 일행이 인생 양고기라고 표현했을 정도로 맛있었다. 저녁식사 후 정리를 하고 나니, 캠핑장도 조금씩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놀이터와 캐빈 풍경. 홀리데이파크는 캠핑카가 아니더라도, 대부분 주방시설이 있는 캐빈이 있어서 이곳에서 숙박도 가능하다. 다만, 캠핑사이트보다 훨씬 빨리 매진되므로 일찍 예약을 해야 한다. 저녁에 다시 들려본 키친. 나름 전자렌지와 오븐도 있고, 요리용쿡탑도 많고, 시설도 상대적으로 괜찮은 편이었다. 아직 본격적으로 성수기로 접어들기 전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도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세탁실. 빨래 4 NZD, 드라이 4 NZD. 한번 빨래하는데 약 6천원 정도가 든다. 스파..라는데 아마 사우나 같은게 아닐까 싶었다. 유료인데다가 잠겨있어서 쓸 기회는 없었지만. 오수를 버리는 덤프스테이션. 화장실과 샤워시설. 나름 뜨거운 물도 잘 나왔고, 무료로 쓸 수 있는 헤어 드라이기도 있었다. 샤워를 하고 오니, 이제 정말 어둑해진 캠핑장의 하늘. 이때가 아마 밤 10시가 좀 넘은 시간이었다. 다음날 아침식사는 단촐하게 먹었다. 가볍게 베이컨과 계란후라이, 그리고 전자렌지에 오뚜기밥을 돌려먹었다. 오렌지주스와 커피는 곁다리. 이정도는 10분이면 준비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 정말로 단촐한 식사라고 할 만 했다.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대만 랍스터 코스 요리점 “애신각라”
대만 랍스터 코스 요리점 “애신각라”배틀트립 50회에서는 김신영 씨와 신동 씨가 대만 여행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요. 이번에는 방송에서 소개되었던 대만 랍스터 코스 요리집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대만 랍스터 코스 요리집, 애신각라”이들이 방송에서 방문한 식당은 바로 “애신각라(愛新覺羅)”라는 이름의 식당이었습니다.이 곳은 배틀트립에 소개되기도 했고, 코스요리를 판매하는 곳인지라, 예약을 미리미리 하지 않으면,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곳인지라, 방문할 예정이 있다면,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추천되는 곳이라고 하지요.예약을 원하는 경우, 영어나 중국어로 소통할 수 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호텔 리셉션을 통해서 예약을 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랍스터 코스 요리”배틀트립에서는 랍스터 코스 요리가 소개되었는데요. 김신영 씨와 신동 씨가 먹은 메뉴는 “해륙만찬”이라는 메뉴로 2880 대만 달러의 메뉴였습니다. 이는 한화로는 약 11만 원 정도 하는데요.그래서, 김신영 씨와 신동 씨가 각각 1인당 5만 원 정도씩 내는 것으로 소개되었지요.3인이 가는 경우에는 가격대가 더 높아지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랍스터가 한 마리가 아니라 2마리가 들어가게 되기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3인 코스의 가격은 5980 대만 달러로, 한화로는 약 23만 원 정도에 해당하는 코스 요리이지요.△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애신각라”“랍스터 & 대만식 훠궈가 포함되어 있는 코스 요리”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을 살펴보면, 랍스터와 함께 대만식 훠궈 요리가 포함되기도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여기에 마지막 후식으로 독특한 차도 나오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코스 요리는 한 번에 약 2시간 정도 식사를 하게 된다고 하니, 대만 여행 중에 제법 근사한 식사를 생각하고 계신다면, 한 번 생각해볼 만한 장소가 아닐까 합니다.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랍스터 요리점”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대만(타이완), 타이베이, 애신각라(愛新覺羅)”주소 : No. 104, Section 4, Civic Blvd, Da’an District, Taipei City, Taiwan 106전화번호 : +886 2 2778 6580홈페이지 : https://www.emperors.com.tw/영업시간 : (평일) 17:00 - 23:30 / (주말) 12:00 - 14:30, 17:00 - 23:30특징 :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랍스터 코스 요리점배틀트립 김신영 & 신동 대만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72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