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조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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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 귀여운 애가 자기는 여자애답지 않다니...

아니, 이렇게 귀여운 애가 자기는 여자애답지 않다니...

세상이 뭔가 단단히 잘못됐다냐! 린은 보이시한 모습이 컨셉이긴 합니다만, 의외로 여자애다움을 신경쓰는 모습도 보입니다. 애니에서는 린은 감초 역할이라 자신의 에피소드가 따로 배정되지 않은 비극(?)이 있었지만... 2기에서는 단독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얘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 스쿠페스에서 마음에 드는 사이드 스토리 한 편을 번역할까 합니다. 스쿠페스 [9월편] 유카타 린의 사이드 스토리입니다. 제목은 [그런 소리 싫어] 린 : 으-응, 으응-......  저기야, 린 있지. 오늘은 유카타 말고 그냥 보통 옷 입고 오고 싶었어냐.  이런 예쁜 유카탄...린한텐 안 어울리는걸.  그니깐~ 오늘은 린은 그냥 쳐다보지 말았음 해냐.  ...헤?  예쁘고 귀여워...?  거, 거짓말. 안

니코린파나 - 뮤즈, 뮤직 스타-트!

니코린파나 - 뮤즈, 뮤직 스타-트!

작가 : 弟君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7633708 하나요 "그 사람의 등을 보고 많은 걸 배웠어" 왠지 시리어스물만 25252 기념으로 올린 것 같아서 올립니다. 니코 까지마! (...) 너희들은 10초나마 천하를 거머쥔 적이 있느냐!! 하지만 이제야 돌아와야 할 것이 돌아온 기분이 드는군요. 니코 25252 축하~ (...)

린파나 - 공식이 이렇게 린파나분을 풍기면 나는, 나는...!

린파나 - 공식이 이렇게 린파나분을 풍기면 나는, 나는...!

G's 매거진을 사면 간혹 실려있는 럽라 관련 읽을거리. 오늘은 Secret short cuts 네번째 시간, [린과 하나요] 입니다. 이 시리즈는 각 커플링의 돈독한(?) 사이를 보여주기로 유명한데요. 한 번 번역해보았습니다. 「에~괜찮대두! 카요칭 침대에서 같이 자자~ 약속할게냐, 린, 저번과는 달리 얌~전하게 잘 누워 잘 테니깐♪」그러면서 웃는 린쨩.듣고 보니 그랬네-갑자기 생각났어.전에 린쨩이 우리 집에서 자러 왔을 때 역시 오랜만에 어렸을 때처럼 같은 침대에서 자 보자길래-같이 들어갔던 좁은 침대 안.밤중에-린쨩이 있는 힘껏 내 배에 내려찍기를 먹여서 눈이 떠진 일을.「저기, 그래도 우리 이제 고등학생이고 몸도 많이 커졌고...」「에에-안 그렇대니깐! 봐봐, 이렇게 린이랑 카요칭이랑 딱

니코린파나 - 니코의 마음을 이어가는 아이들

니코린파나 - 니코의 마음을 이어가는 아이들

선배는 등으로 말한다 작가 : 背番号17番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8236757 하나요에게 있어 아이돌은 동경의 대상이지, 자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니코의 모습은 어떻게 비쳤을까요. 노래도, 댄스도 그럭저럭. 하지만 아이돌을 향한 마음만큼은 누구보다도 빛나는 니코. 니코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좌절했어도 끝까지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하고 싶으니까' 겠죠. 자신이 하고 싶으니까 한다. 세상엔 그것을 이루지 못하고 방향을 꺾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니코의 한결같은, 올곧은 삶의 모습이 하나요에게 분명 어떤 영향을 줬을 거라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