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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불산 등산코스 건암사 최단코스 출발/시간
100대 명산 신불산을 찾아보았습니다. 정상까지는 빠르게 오를 수 있는 울산 가천리 건암사&불승사 최단코스 방면에서 진행하여 보았고요. 짧은 후기를 남겨봅니다. 울산 신불산 최단 등산코스 시간/거리/난이도 · 주요경로 : 건암사 주차장 ▶ 등산로 입구 ▶ 신불재 ▶ 정상 1159m (원점회귀) · 등산거리 및 소요시간 : 8.2km / 3시간 10분 (휴식시간 약 10분 포함) · 등산 난이도 : ★★★★☆ 어려움 · 들머리 고도 : 약 380m 티맵 내비에서 로 입력하여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도착 100m 전 사거리(불승사 갈림길) 우측 방면으로 공터 주차장이 위치합니다. 차량은 약 8~10대 정도 주차가 가능합니다. 혼잡한 시기에는 올.......
![[파키스탄 여행-1] 카추라 호수에서 (인천-이슬라마바드-스카르두-카추라 호수) 2025.10.29-11.27 (30일)](https://img.zoomtrend.com/2026/01/28/1769591336-SE-d604e643-97f1-42f6-94ac-3fb95fc41e21.jpg)
[파키스탄 여행-1] 카추라 호수에서 (인천-이슬라마바드-스카르두-카추라 호수) 2025.10.29-11.27 (30일)
카추라 호수에서 2025-10-29 수 Day 01 • 국제선 인천 - 이슬라마바드(540m) [타이항공 10:50-22:20 7kg/23kg] 네팔에서 돌아온 후 3일만 쉬고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났다. 네팔에서 파키스탄으로 바로 갈 수도 있지만 네팔-파키스탄, 파키스탄-인천 편도 항공편이 더 비싸기도 하고, 무엇보다 공항 대기 시간이 너무 길었다. 트레킹 짐과 여행 짐이 완전히 달라서 새로 챙길 것들도 많았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항에 도착했다. 언제나처럼 엣산은 생화 꽃다발을 준비했고, 우리는 단체 사진을 찍었다. 이번에 함께 하는 분들은 나를 포함해서 모두 13명이었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국제공항. 국제공항이라고 하지만 규모가 너무 작았다.......
![[안나푸르나-8] 안녕 안나푸르나 (모하레 단다-울레리-포카라-카트만두) 2025.10.07-10.26 (20일)](https://img.zoomtrend.com/2026/01/27/1769548053-20251022061505.jpg)
[안나푸르나-8] 안녕 안나푸르나 (모하레 단다-울레리-포카라-카트만두) 2025.10.07-10.26 (20일)
안녕 안나푸르나 2025-10-22 수 Day 16 트레킹 모하레 단다 - 울레리 8km 3시간 차량 이동 울레리 - 포카라 일출을 보기 위해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었다. 구름이 많았지만 그래서 더 멋진 일출을 만났다. 사실 나는 일출 자체보다 아침 햇살에 물드는 히말라야가 더 좋았다. 발그레한 안나푸르나. 구름 때문인지 은은하게 퍼지는 햇살 덕분에 색감이 좋았다. 올해 히말라야에서 만나는 마지막 일출이다. 내년 봄이면 나는 다시 이 자리에 서게 될 거다. 그동안 히말라야에 다니면서 멋진 풍경을 정말 많이 만났다. 그래서 하루쯤 날씨가 좋지 않아도 섭섭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년 봄에는 날마다 날씨가 좋아서, 동행한 분들이 날마다 행복했으면.......
![[안나푸르나-7] 안나푸르나 최고의 전망대 (도바토-물데-데우랄리-고레파니-모하레 단다) 2025.10.07-10.26 (20일)](https://img.zoomtrend.com/2026/01/27/1769526709-20251021134930.jpg)
[안나푸르나-7] 안나푸르나 최고의 전망대 (도바토-물데-데우랄리-고레파니-모하레 단다) 2025.10.07-10.26 (20일)
안나푸르나 최고의 전망대 2025-10-21 화 Day 15 트레킹 도바토 - 물데(Mulde 3,637, 일출) - 데우랄리(Deurali 3,090) - 모하레 단다(Mohare Danda 3,320) 15km 7시간 30분 다른 사람들은 일출을 보겠다고 새벽부터 물데 전망대로 향했지만 우리는 느긋하게 출발했다. 물데 전망대를 넘어 고레파니까지 갈 예정이라 이곳에 돌아올 필요가 없었다. 도바토에서 30분이면 물데 전망대에 도착한다. 전망대 가는 길도 이렇게 멋졌다. 마차푸차레는 우리가 가는 내내 끝까지 따라다녔다. 뒤돌아 볼 때마다 마차푸차레가 우리를 보고 있었다. 마차푸차레는 봉우리 자체도 멋지지만 봉우리에서 흘러내리는 능선도 우아했다. 아침마다 날씨가 좋아서 매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