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98 postsKTX 이음 노선 청량리 안동 KTX 중앙선 복선화
KTX 이음 노선 청량리 안동 KTX 중앙선 복선화나이 앞자리가 바뀌며 30대로 살게 된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어떤 30대로 살 것인지에 대한 생각보단 제법 굵직한 일정들을 연달아 대하다가 이제야 올해 첫 포스팅을 쓰는데, 기차여행으로 시작된 이 공간에 대한 초심을 다지는데 딱 좋은 소재라 여기며 정말 즐겁게 준비 작업에 임했다. 주식 시장의 새해 첫날부터 급등의 기쁨을 누리게 된 이유와 크게 연계되는, 올해 그리고 새해 첫 새로운 철도 소식은 바로 서울 청량리~안동 간 중앙선 KTX 이음 개통. 기차여행자로 살며 나는 KTX와 연관된 개통 소식을 몇 차례 경험했는데, 이번 개통은 새로움의 결이 사뭇 다르게 느꼈다. 바로 2017, 2.......
2019.4.3. (15-完) 짧았던 1박 2일의 마지막, 다시 부산역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15-完) 짧았던 1박 2일의 마지막, 다시 부산역 . . . . . . 부산역 왼편의 '광장관광호텔' 건물 1,2층에는 '삼진어묵' 매장이 들어와 있습니다. 영도에 본점을 두고 있는 삼진어묵은 원래 부산역 대합실에 지점을 두고 영업하는 곳이었는데요,임대 계약에 있어 코레일과의 마찰로 인해 현재는 대합실에 있는 매장을 '환공어묵' 이라는 다른 어묵집에 내준 뒤다시 부산역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왼편의 별도 건물에 부산역 지점을 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한때 기사로 다루어지며 시끌시끌한 적이 있었는데, 이 링크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4949
KTX+무궁화 환승으로 후다닥 다녀온 동해(묵호)
강릉행 ktx가 생긴 후부터 동해안을 훨씬 부담없이 갈 수 있게 되었다. 더군다나 개통 1주년 프로모션으로 1월중에 강릉선 KTX를 탑승하면 20% 할인받은 운임에 이용할 수 있다! 청량리-강릉이 주말 기준 20,800원. 사진과 같이, 시간만 잘 맞으면 중간에 무궁화호로 환승해서 정동진, 묵호, 동해 방향으로 내려가는 것도 가능하다. 무궁화호 편수가 원체 적고 그마저도 환승연계가 잘 되는 열차는 손에 꼽는다는 게 문제이지만. 나중에 강릉 삼각선이 생기고 동해행 ktx가 생기면 좀 나아지려나. 사진의 열차는 주말 한정 부산행 열차다. 이제 탈덕해서 열번 같은 건 잘 모르겠고 다만 비전화 구간인 경북선을 지나는지라 디젤기관차가 연결되어 있어, 타는 내내 객실 내에 매캐한 냄새가 진동을 했다. 난 4호차라
경부선 KTX 정차역 "김천구미역"
경부선 KTX 정차역 "김천구미역" 고속철도가 등장하면서, 많은 것들을 바꾸었습니다. 기존에는 철도로 이동해도 상당한 시간이 걸리던 것도 KTX와 같은 고속철도가 등장하면서, 소요시간을 거의 절반이나 절반 이하로 단축시켜버렸으니까요. 그래서 이렇게 KTX라는 열차가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을 때, 진정한 1일 생활권이 실현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들어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 "김천혁신도시에 생긴 KTX 정차역, 김천구미역" 처음에 고속철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