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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산토리 쿄토 맥주공장 견학기 (サントリー京都ビール工場)

[쿄토] 산토리 쿄토 맥주공장 견학기 (サントリー京都ビール工場)

이번 가을에 가족 여행으로 칸사이를 다녀왔습니다. 뭐, 특별히 블로그에 작성하고 다녀온것도 아니고 가족여행인지라 관광지랑 맛난거 먹으러 돌아다녔는데 가족들과 다니던 중 딱 한곳 제가 단독으로 떨어져 다녀온 곳이 있습니다. 지금 포스팅에서 언급할 쿄토에 위치한 산토리 주류의 맥주공장이죠. 이 포스팅을 읽으실 분들이라면 다들 잘 아실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의 생산 공장입니다. 일본의 맥주회사들은 공장 방문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산토리 맥주 공장도 이 중 하나입니다. 칸사이 지역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공장이며 이번 칸사이 여행에서 꼭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군요. 원래는 산토리에서 운영중인 야마자키 위스키 공장과 맥주공장 둘 다 방문하는걸 목표로 했는데 아쉽게도 야마자키 공장

[바하무트] 왜 공장을 사냥하는가.

초우룡의 소굴|2013년 4월 26일

바하무트의 분노 하면서 공장 사냥한다고 하도 욕을 들어 먹어서, 마침 그걸로 상위 기사단하고 싸움난 김에 공장 사냥에 대한 변을 좀 늘어놓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MMORPG에 비유했을 때 바하무트의 공장 사냥을 PK 정도로, 공장을 (흔히 중국에서 봇으로 돌리는) 공장 정도로 생각하는 편입니다. 1. 공장의 이점 공장은 부캐 중에서도 특히 체력에만 올인해서 강화 노가다에 특화된 계정을 말합니다.공/방 없이 체력에만 투자하므로, 공/방/체에 골고루 투자한 정상 캐릭터에 비해 체력이 3배, 즉 강화 노가다 효율도 3배가 됩니다. 게다가 공장 수만큼 그대로 체력 회복 속도도 늘어나므로, 공장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본캐만 키우는 사람에 비해 약 3배 정도로 빨리 성장할 수 있습니다. (체력 4배, 체력 회

마조니와 기요하라는

그냥 무난하게 잘하는 인간을 극찬하지 왜 신재웅이나 정의윤을 극찬하다기 소스가 됐을까 ㅠㅜ